2007년 02월 03일
역시 잊을 만....하면 올라오는 근황 포스팅입니다^^;
새해 인사한지 꽤 되었는데 이제사 그 다음 포스팅을 올리는 주인장.
너그러이 용서해주세요오오~~T.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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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대학 동아리 시절 선배셨던 99언니들 중 한 분이 결혼을 하신다고 하여
결혼식장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선배언니들, 동기들, 후배들을 보니 역시
엄청 반갑고 즐겁고 행복했습니다아아~T_Tb 역시 너무 좋아요. 이들을 만나면.
깜빡하고 사진기를 들고 가질 못 하여 핸폰으로만 사진을 찍으며
다녔기에 참 아쉬웠습니다만 그래도 아쉬움따위야 이들을 만나 웃고
떠들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히 떨칠 수 있고도 남았지요^^
식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최근 마비에 빠진 동기 M양과 함께 지하철 타고 오면서는

온라인 게임에 열광하던 저를 동기들은
한창 이해를 못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러던 동기 중
한 명이 빠져 있던 겁니다!! 그 이후 몇 년 후이긴 하지만
왠지 흐믓하더라고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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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얼마전 팀원 중 한 분이 Wii를 구입하여 잠시 가져다 놓으셨습니다>_</;;;
아아 정말 재미나더라고요. 시작의 위, 위 스포츠, 초집도 등등..
특히 스포츠가 다 같이 하기엔 최고입니다!
볼링과 테니스 정말정말 재미나더랍니다T_Tb
어여 소프트가 더 나와서 즐길거리가 더 많아졌음 하는 바람입니다.

이것이 바로 Wii의 외관. 생각보다 작은 편이어서 놀랐어요.

이건 게임을 시작하기 전 팀원 아바타를 만든 것.(Mii)
다 같이 모여서 만들었어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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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후웁...드디어 몬헌 포터블 2가 이번달에 나옵니다아;ㅁ;ㅁ;ㅁ;
어여 나와서 엔딩을 본 잔다르크에 이어 저의 출퇴근 시간을
즐거이 해주었음 좋겠습니다. 최신 프로모션 동영상 정말...최고에요오!
(적은 포스팅에도 불구하고 지난번에 이어 몬헌 관련 이야긴 꼬박 넣었네요 흐하^^;;)
# by | 2007/02/03 20:06 | 트랙백 | 덧글(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