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오늘은. 아니 12시 지났으니 어제인가^^;



낮에 잠시 밖을 나가보았어요.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데다 날도 밝고. 그렇다고 뜨겁지 않은 선선한 날씨.
MP3플레이어를 끼고 아파트 앞의 나무들을 지나치는데 너무 좋아서
이어폰에서 흘러 나오는 노래도 흥얼흥얼~♪

<맑은 하늘, 선선한 바람, 나무, 음악.>

좋아하는 코드로 똘똘뭉쳐져서
정말 최고로 기분 좋은 순간이었어요..^^

p.s. 참, 위의 그림은 제가 아닙니다.[!?]...헤헤=ㅂ=


by 제롯 | 2005/05/11 01:24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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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Master at 2005/05/11 08:16
저도 가끔 출근할 때 기분좋아지고는 해요.
그렇지만 비오는 날씨가 더 좋아요.
Commented by 진상 at 2005/05/11 08:56
요즘 날씨가 너무 좋죠~
저도 밖에 나갈때마다 확~ 강의 땡땡이 치고 놀러나가고픈 충동이;;;
Commented by 昭旻 at 2005/05/11 09:05
우악 알바 때려치고 쉬고싶어 혼자 고즈넉히(?) 소풍가고싶따 ; ㅂ;..
Commented by 쭈기 at 2005/05/11 09:34
안경소녀면 안가리고 원츄 -ㅁ-~
Commented by 이랑 at 2005/05/11 09:39
주중에 회사에서 열심히 구르고 치이다가 주말에 혼자 내가 좋아하는 음악 틀어놓고 커피마시면서 나의 시간을 즐기면 기분이 아주 상쾌해짐. 요즘은 주말도 바빠서 그러지 못하지만 ㅠㅠ
Commented by 제롯 at 2005/05/11 11:53
J-Master님//헤 비오는 날은 더 좋아하시는군요^^
전 왠지 날이 흐리면 다 싫어서요ㅠㅠ/

진상님//네!! 오늘은 좀 흐려서 아쉽지만
요즘 내내 날이 좋았네요^_^
저도 학교다닐 때 그런 생각 무척 많이 들었는데요^^

솜//우어어엉 알바하느라 고생이구나;ㅁ;
일을 안 하는 날이라도 푹 쉬고 그랴요>.<

쭈기님//흐하하^^

랑//이구..너 요즘 주말도 바뻐?;;; 쉬엄쉬엄해야할텐데;
주말까지 바쁘냐 ㅠㅠ;;; 아프지 말어;ㅁ;
Commented by 구몬 at 2005/05/11 13:27
하지만 제롯님이지요.
//오랜만에 왔습니다 제롯님. 우힛우힛.. 컴퓨터님꼐서 재생불능이라서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한 십만원 정도 들이면 어쨋든 살아나실수는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핸드폰이 끊겨서 몬헌도 지르지 못하고있습니다. 으흐흑
Commented by 墮天使블루싸이 at 2005/05/11 17:03
…시험때라서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오오가미 at 2005/05/11 17:52
천안쪽은 왠지 오늘 날씨가 쭈글쭈글해서 영;;,
날씨만 좋으면 풍경이 좋아서 쉬기 딱 좋은데 말이죠: )
Commented by 레종 at 2005/05/11 18:40
핫핫;; 제롯님이시죠 저그림 =ㅂ= 동안에다 은근히보이는 30대의 관록[?!!] >ㅁ<///
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5/05/11 21:25
학교 등교길에 보는 풀들의 녹색이 꽤 사람 기분좋게 하더군요.
Commented by 초코바딸기사탕 at 2005/05/12 00:05
그림의 소녀가 정말 행복해보이네요~
제롯님처럼.. ^^
Commented by 제롯 at 2005/05/12 11:18
구몬님//흐억..저 아녀요! 그냥 저런 느낌이었지 라는
이미지만 보여주고파서 흐하하..^^

헉;ㅁ; 컴이 망가지신거에요?; 저도 그 괴로움 잘 알지요ㅠㅠ
지금이야 컴을 하나 장만해서 것도 개인컴을 첨 만지게 되어
기뻐하고 있지만서도 ㅠㅠ;;;;

.......악....핸드폰까지 끊기시다니;;;
정말 괴로우시겠어요 토닥토닥;;

블루싸이님//흐하..^^;; 시험끝나심 스트레스 확확 푸시길;ㅁ;

오오가미님//헤 그런가요..^^ 사실 서울도 며칠에 한 번
무지 좋네요. 어제 오늘은 누런 하늘 ㅠㅠ;;;
맑은 날씨가 오래 이어졌음 좋겠어요;ㅅ;
Commented by 제롯 at 2005/05/12 11:19
레죵님//으으윽!? 레죵님~~ 아 역시 '올림'으로 하죠!?
반올림은 억울해요! 억울해요! 우어엉^^;
30대라니 엉엉^^; 흐하하..^^

그린필드님//와..^^ 5월 하면 푸르름이죠. 헤헤..
정말 날 맑은 날 나무나 풀들을 보면 진짜로 기분 좋아요!

초코바딸기사탕님//앗앗;; 헤헤 감사합니다..^^
초코바님도 행복하셔요>.<;;; 우쌰우쌰>.<
Commented by 레종 at 2005/05/13 01:28
제롯님 이글루 납치해갑니다 >ㅁ<//
Commented by 제롯 at 2005/05/13 12:11
와이~ 링크 완료욧^_^
Commented by 수려 at 2005/05/13 13:02
언니 닮았어- 그림 예쁘다>_<
Commented by 하이미 at 2005/05/13 13:57
제롯양같은데요 뭘>.<~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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