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11일
이야..오늘은. 아니 12시 지났으니 어제인가^^;

낮에 잠시 밖을 나가보았어요.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데다 날도 밝고. 그렇다고 뜨겁지 않은 선선한 날씨.
MP3플레이어를 끼고 아파트 앞의 나무들을 지나치는데 너무 좋아서
이어폰에서 흘러 나오는 노래도 흥얼흥얼~♪
<맑은 하늘, 선선한 바람, 나무, 음악.>
좋아하는 코드로 똘똘뭉쳐져서
정말 최고로 기분 좋은 순간이었어요..^^
p.s. 참, 위의 그림은 제가 아닙니다.[!?]...헤헤=ㅂ=
# by | 2005/05/11 01:24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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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비오는 날씨가 더 좋아요.
저도 밖에 나갈때마다 확~ 강의 땡땡이 치고 놀러나가고픈 충동이;;;
전 왠지 날이 흐리면 다 싫어서요ㅠㅠ/
진상님//네!! 오늘은 좀 흐려서 아쉽지만
요즘 내내 날이 좋았네요^_^
저도 학교다닐 때 그런 생각 무척 많이 들었는데요^^
솜//우어어엉 알바하느라 고생이구나;ㅁ;
일을 안 하는 날이라도 푹 쉬고 그랴요>.<
쭈기님//흐하하^^
랑//이구..너 요즘 주말도 바뻐?;;; 쉬엄쉬엄해야할텐데;
주말까지 바쁘냐 ㅠㅠ;;; 아프지 말어;ㅁ;
//오랜만에 왔습니다 제롯님. 우힛우힛.. 컴퓨터님꼐서 재생불능이라서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한 십만원 정도 들이면 어쨋든 살아나실수는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핸드폰이 끊겨서 몬헌도 지르지 못하고있습니다. 으흐흑
날씨만 좋으면 풍경이 좋아서 쉬기 딱 좋은데 말이죠: )
제롯님처럼.. ^^
이미지만 보여주고파서 흐하하..^^
헉;ㅁ; 컴이 망가지신거에요?; 저도 그 괴로움 잘 알지요ㅠㅠ
지금이야 컴을 하나 장만해서 것도 개인컴을 첨 만지게 되어
기뻐하고 있지만서도 ㅠㅠ;;;;
.......악....핸드폰까지 끊기시다니;;;
정말 괴로우시겠어요 토닥토닥;;
블루싸이님//흐하..^^;; 시험끝나심 스트레스 확확 푸시길;ㅁ;
오오가미님//헤 그런가요..^^ 사실 서울도 며칠에 한 번
무지 좋네요. 어제 오늘은 누런 하늘 ㅠㅠ;;;
맑은 날씨가 오래 이어졌음 좋겠어요;ㅅ;
반올림은 억울해요! 억울해요! 우어엉^^;
30대라니 엉엉^^; 흐하하..^^
그린필드님//와..^^ 5월 하면 푸르름이죠. 헤헤..
정말 날 맑은 날 나무나 풀들을 보면 진짜로 기분 좋아요!
초코바딸기사탕님//앗앗;; 헤헤 감사합니다..^^
초코바님도 행복하셔요>.<;;; 우쌰우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