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13일
만화책 삼매경..^^

만화책을 한 번 구입하게 되면 집에 오면서 다 봐야 직성이 풀립니다.[웃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완전히 빠져버렸네요. 헤헤^^
...근데.
저러니 혼자서도 잘 논다는 소릴 듣는걸까요. 핫핫..;;
그치만 만화책은 저렇게 봐야 집중이 잘 되는걸요;;;
[비슷한 분 많겠지만, 가끔 저렇게 서점이나 책방에 혼자 잘 돌아다녀요~^^]
개인적으론 히스토리에를 가장 재미나게 읽었네요.
그 다음으론 엠마>.<;; 이 만화는 본편도 좋지만. 역시나 작가후기가
개인적으론 더 좋아요 흐하하=ㅂ=;; 5권 구입!
검은 사기는 그림이 상당히 취향이라 다음편도 살 듯 싶습니다.
사기꾼을 속이는 보다 고차원[!?]의 사기꾼에 대한 이야기에요.
당신이 있으면..이라는 만화는 장미를 위하여, 기린관그래피티 등을
그린 작가의 신작! 사실 1권은 너무 막나간다는 느낌이었지만
앞으로 더 봐야 진가가 드러날 듯 싶습니다.
노다메야 워낙 유명하니^^ 이 책의 구입은 뒤늦게서야 하고 있네요.
인제사 3권을 구입 ㅠ.ㅠ/
날이 많이 덥습니다.
오뉴월의 감기[!] 조심하시고, 시원한 여름 나고 계시길..^^
p.s.
곧 마감인지라 아래 포스팅들의 답변은 후에 달겠습니다 ㅠ.ㅠ
별거 아닌 글을 읽어 주시고 답글도 달아주시다니 T-T;;
언제나 감사한 마음만 가득입니다..;ㅁ;
[주인장이 게을러 죄송할 따름이구요; 헤헤;;]
# by | 2005/06/13 21:35 | 트랙백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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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있는 책. '장미를 위하여' 작가의 신작이려나...
근데 예전같은 맛은 안나서 슬펐어요ㅠㅠ
머릿속 한 구석에서는 둘이 같은 만화였다고 주장하는 뇌세포도 있다던가.
...정말로 치매인가 이거
네 맞아요! 우아 그 만화를 아시다니!!>.<;;
그 작가라서 덜컥 집어들었어요..^^
저도 사실 만화책 한 번 보고 한참 후에는 엄청 빠져
봤던 것도 다 잊어버려요ㅠ.ㅠ 그냥 재미났지~
하는 느낌만 기억하구요;;; 핫핫^^
쥐™님//앗..역시 포스팅 수정전에 답글을! 헤헤^^ 감사합니다!
에 사실 저도 그 작가꺼라 바로 집어들었는데, 전개에 약간
아쉬움이 있었어요 ㅠ.ㅠ/ 그래도 뒷권 구입해보려구요 헤헤^^
쥐님도 이미 보셨군요>.<
저번에는 아무생각없이 천사금렵구를 잡았는데;
20권까지 단숨에 읽어버렸지 뭡니까;;
정신차려보니 벌써 해가 떠 있더군요.
집 앞의 역 벤치에 앉아서 혼자 킥킥대고 자주그러던 ^^
p.s[만화 오른쪽 컷 의 주인공은 누구?!]
ㅡ_ㅜ링크탄거 그대로 오면 예전 블로그만 나오는거였군요...;;;
몬스터 헌터 G 포스팅에서 멈춘줄 알았습니다;
저랑 같으시네요~저기 혹시 홍대?(...)
책사서 KFC가서 늘어지게 있다가
지하철에서 보고 온답니다 너무 즐겁죠+_+
어제 쇼꼴라7권 나와서 갯,,,
책값이 싸서 한번에 사오는 느낌이;
하아...6월달은 지름신님께서 강림하신건지..사고싶은건 너무 많은데..돈이문제로다아..;ㅅ; 코감기기운이 있다더니..괜찮은가모르겠네- 몸관리잘하고..마감이나끝나야 보겠네^^ 마감무사히마치길 빌께-
저도 혼자 홍대가서 만화책사면 늘 kfc가서 만화책 한두권은 보고와요 ^^ㅋ
사서 보는 것도 옛날엔 그 자리에서 해치우지 않으면 참 찜찜한게 거시기했는데 요즘은 느긋한 시간을 찾아서 보곤 합니다.
보통 저렇게 한권씩 나오는데로 보는건 성미에 맞지 않아서...^^;;(다 나오면 한꺼번에 봐버릴테닷!!-ㅁ-)
그리구 공태랑 나가신다 애장판으로 나오더라구!! 필구입!!!!!
전철에서 요코짱의 새댁 살이 사가지고 보면서 너무 웃다가
전철 6 정거장을 더 와버려서 다시 되돌아가버린 추억이...
사고싶지만 돈이 없는 암담한 현실.OTL
아 너무 좋아 ㅠㅠ 아버지 러브..
그리구 링크신고 왔어요
'ㅂ'>
그냥 왠지 거기에 빠져 보게 되어서요^^
쭈기님//노 노다메는 아직 담권 안 나왔었어요^^;;
핫핫^_^
솜양//엠마 넘 조아>.<
진상님//그래서 다들 만화를 좋아하나봐요^^
정말, 만화 볼 때만큼은 다른 생각 안 해도 되고,
너무나 즐겁기만 하니까요^_^
쫑이//흐흐..^^ 만화에 빠짐 다 글치.
p.s. 나다 나다!!! 흐이잉..^^;;
i.shiki님//앗..그랬었군요. 흐하..^^
꾸준히 업데는 되고 있었는데요 헤헤=ㅂ=
건강하신가요오^^
앗 넵! 저기 홍대랍니다>.<;
와아아! 저도 그래요! 바로 앞에
KFC가 있으니까요>.<//
없지만, 그림이 맘에들기도 하고, 그래서 저도
계속 구입하려구요^_^
아리무스님//정말 예전건 나중에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미리 구입해야하는데 ㅠ.ㅠ 저도 돈의 압박으로
구하고픈걸 다 구입하진 못 하고 있네요;ㅁ;
오오가미님//저도 저도요!! 정신없이 사고 있으면
어느샌가 원래의 목표량보다 초과되어 있지요.[웃음]
유키//흐히..^_^
감기는 덕분에 며칠만에 말끔히 나았어.
마감도 잘 끝냈고. 시디 빌려준거 잘 볼게=ㅂ=
블루싸이님//어랏 나오지 않았나요?
하임양//우아;ㅁ; 하임 건강해요? 우어...
잘 지내고 있나 무척 궁금해요..;;;
와;ㅁ; 하임양도 홍대 가는군요>.<;
언젠가 우연이 탁! 하고 마주침 즐거울 것 같은^^
그 자리에서 봤다해도 시간이 많이 흘러요. 헤헤;
느긋한게 좋은거지요>.<;;;
앨리스오라버니//5권 재미나게 보셨다니 다행이어요>.<;
천천히 돌려주셔도 돼요~^^
전 적은 액수로 되도록 여러 권의 만화책을 접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라 저렇게 사네요. 헤헤헤^_^
심빵//첨에 너 누군가 하고 라오라버니에게도 물어보고
그랬다. 흐하하. 성이 심이냐고=ㅁ=;;;
누구지누구지? 했다니까-ㅁ-;;
너 일하는 중이었을텐데 무얼 같이 가누. 말만으로도 감사^^
오오...것도 애장판으로 나오다니 ㅠ.ㅠ;;;;;;
딘님//흐하 저도 그런 적 많아요..^^
만화책보다가 한 정거장을 더 가고 덜가고 왔다리 갔다리.
한참을 헤매면서 그리곤 했어요. 다행이 제훈기자님이
너그러이 아무말없이 넘어가주셔서 ㅠ.ㅠ/
오히려 칭찬을 해주셔서 더 죄송했답니다;ㅁ;
타지에서 생활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힘드실텐데;;
일정이 꼬이셨다니...아무쪼록 화이팅입니다;
으쌰으쌰>.<
세리스님//안녕하세요..^^ 엠마 5권이 나왔답니다.
헤에;ㅁ; 그러시구나 ㅠ.ㅠ/ 조만간 꼭 보시길 바래요;ㅁ;
주나//흐하하^^ 오 이글루 하는거야? 나도 링크할게^^
모리스님//안녕하세요^^ 들러주셔서 넘 감사해요!
앗;; 세상에;; 첨부터 끝까지 보셨다니;
굉장히 기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