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04일
<에버랜드의 추억> 후기, 그 첫 번째!!
지난 주말, 지인 몇 명과 함께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일주일만의 후기라니... 게으른 제롯을 용서하세요 ㅠ.ㅠ롯데월드는 그래도 몇 번 다녀왔었지만 에버랜드는 첨인데 흐아...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넓고 경관이 예뻐서 굉장히 감탄해하면서 돌아다녔답니다..^^
쑥스럽지만 옆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한 동생이 사준 머리띠를 차고 다니기도 했을 만큼 동심의 세계로 빠져서는 종일 어린애마냥 신나했네요=ㅂ=
(물론 저 외의 멤버들도 모두 애들같았어요 흐히..^^)
조금조금 사진들을 올려볼까나요~>.<
일단 오늘은 사파리에서 본 동물들과
아마존에서의 에피소드를 보여드릴까 합니다^^




아마존이라는 곳에선 기구를 타기 전에 한바탕 소동[!?]이 있었답니다. 옆의 표정변화 죽여주는 직원분과 장난끼 다분한 저희 쪽 일행 중 한 동생이 옆의 다른 직원분이 들고 있던 물총을 뺏어 들어 피터지는[!] "물총싸움"을 벌였던거지요! 최고였어요~TㅂTb

여유만만하게 쏘고 있는 저희 쪽 일행의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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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5/07/04 01:51 | 트랙백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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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에버랜드는 스피드웨이 외엔 가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아아..저도 입대 전에 놀이공원이나 한번 갔다와야
될것 같아요>.<;
저 알로하 아저씨, 프로페셔널이네. 박수.
에버랜드입니다^^ 손흔드는거 같이 따라하고 놀았는데
쿨럭 크크크;
그.. 그런데 1시 51분 =ㅂ=;;
건대에살아서 어린이대공원은 방학때 매일 걸어서 놀러갔었는데
학교빼먹고 동네여자아이랑 손잡고 놀러가기도 하고;
아 이런 제가 어릴때 무슨짓을 한거죠?
다들 "자연농원"기억하시는거죠? 저만 알고 있는 거 아니죠? 그쵸 --;;;
워터스플래쉬도 재밌었고..수니언니 끌려나가서 같이 춤추던것도 인상적이었어 킥킥~ 2탄 기대할께~ 수고했어^^
하여간 그날대박이였어.. 아마도 2탄에는 분수대 에피소드가 나오겠군... ㅎㅎㅎㅎ
저도 당해보고 싶어요 ;ㅂ;/(어이!)
그나저나;;;
곰이 너무 야해요!!! ///ㅁ///
..근데 사자님의 저 관록있는 얼굴은 대체...(...)연세가 많이 드셨던걸까요;ㅅ;
진짜 사자 표정이 >ㅅ< 이거군요; 푸하하하
아 정말 즐거우셨겠어요 ;ㅅ; 나도 놀이공원~
안가본지가 언젠지...; 아옹. 놀고싶어라 ㅠㅜ
너무 멀어! (뻐럭)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어제 블로그를 재개장했거든요.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어여 2번째 후기를 올리란말야!!ㅎㅎㅎ 얼래리 꼴래리~~!!
난 독서실에..ㅠ_)... 아자~!
아참- 언니 상기오빠 싸이 좀 가봐ㅋ
유럽 배낭여행중인데 사진이 많이 올라와있더라구^^
아마 지금쯤 이탈리아 일꺼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