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15일
진짜 오랜만에 코믹을 잠시 다녀왔네요..^^
까마득할 정도로 오래전에 가보고 통 못 갔던지라 왠지
이번 코믹이 너무나 땡기더랍니다.
계속 슬럼프였는지라; 잘 그린 그림들을 보고 자극도 받고 싶기도 했구요.
결과는 대성공. 진짜 자극 많이 받았네요. 크으...
너무너무 실력들이 뛰어나서 디스플레이들만 보고도 흐아...흐아..
하며 사진을 찰칵찰칵 찍고 왔습니다.
요즘 나이 어리면서 또는 그완 상관없이 잘그리는 분들이 넘 많아요!!
분발해야겠습니다!!!![.....라고 하고는 패드를 다시 잡을지도 몰라요-_-!?]
그리고 정말 간만에 아는 분들과 인사도 했습니다.
어찌나 반가웠던지. 어떤 동생은 "3년만이네!"라고도요.
그리도 오래 되었건만... 꼭 바로 어제 본 사이마냥 웃고
떠들 수 있다는게 신기하기만 하더랍니다. 헤헤^^


어떤 팬시, 책을 고를까 여기저기 유심히들 보고 있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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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가 넘넘 이뻤어요>.<
망르양 친구분이랑 손붙잡고 이야기삼매경중 후히..^^ 겹다아=ㅂ=



많이 아프셨다는데 헤구..그래도 웃으시니 보기 좋아요^^
[언니 사진 멋대로 올렸습니다; 혹 맘에 안 드심 말씀해주세요;]

그만 사진을 찍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흑흑 언니 용서해주세요;]

반가웠다아..^_^/ NDS의 키미시네를 하고 있었답니다.
저도 잠시 미르님이 빌려주셔서 해봤는데...쿠허..!
넘 잼나더라구요>.<;;;[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랑이도 간만에 봐서 반가웠고, 시아! 진짜 오랜만! 크으..잘 놀다 내려가길!

세상에...몇 년 만이니 ㅠ.ㅠ;
시아도 몇 년 만 체셔도 몇 년 만 ㅠ.ㅠ;
반가워서 계속 부비부비..^^

꼬리까지 달려있어서 정말 놀랐네요^^ 귀엽죠? 목에 방울까지 달았답니다!
하마터면 이성이 끊겨서 데리고 가서 키울 뻔....[......위험하다 헉헉;]

오늘은 육희와 주나에게 신세를 지고 말았습니다.
[회지..나중에 꼭 갚을게;ㅁ;]
게다가 육희는 음료까지 ㅠ.ㅠ; 민폐만 끼치고 가는 언니에요;

[주나네 디스사진도 분명 찍은 것 같았는데 확인하니 안 보여서;
못 올리는 ㅠ.ㅠ;; 흑흑..아쉽아쉽;ㅁ;]

허락받고 찍은 것들을 몇 가지 올려봅니다^_^
디그레이맨, 데스노트 등등이 판치는 속에 유독 반가운
은혼의 디스플레이가! 가자마자 허락받고 찰칵 찍었네요!!


너무 예뻐서 후아..하고 디스를 몇 번이나 봤어요.
저도 더더더 잘 그리고 싶네요..T.T;;

바로 요거입니다. 크으!! 넘 맘에 들어서 달려가서
저어..저 요거 찍어도....될까요? 하고 수줍게[!] 물어봤어요 ㅠ.ㅠ;;
넘 겹죠?>.<;;
정신없이 사진러쉬를 하고 말았습니다 헤헤^^
사실 이렇게 올린 사진이 많을 땐 보기 좋게 작게 수정해서
적당한 길이가 되도록 해야했는데, 졸음의 압박으로
크기만 수정해서 바로 올렸네요;ㅁ;
다리가 아파 행사장에서 나와 집에 왔지만
(한 두 세 시간 조금 못 되게 구경하고 바로 집으로^^;)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봐서 기분 좋게 집에 왔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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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코끼리엘리사, 미르님, 가팬님, 등등...사진은 미처 못 찍었지만
넘 반가웠어요오오>.<;;;; 참, 사진때문에 곤란하신 분들은 말씀해주세요;ㅅ;/
p.s.2 어째 보는 사람마다 보자마자 "몬헌하다가 요즘은 그란에 미쳐있지?"
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흐하하^^;;;; 그리 티났나=ㅂ=
p.s.3 아픈 몸 이끌고 얼굴보여줘서 고마워요;_; 어여 낫구 푹 자구 있길!
# by | 2005/08/15 00:30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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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진짜 재고전하면 나 회지 사러갈게 ;ㅁ;
못 산게 넘 아쉬웠다. 고생많았으요^^ 푹 쉬어!!
>_<
정말 반가웠다구우우우!!
...코엘님도 나오셧습니까(...)
저도 거의 1년만에 뵙는거라 정말 반가웠어요^^
다음에 기회가있을때 또뵙고싶네요^^/
즐겁게 다녀오셨다니 다행이네요^^
코믹 갈 돈으로 바하4와 게임큐브를 질렀답니다 OTL
그나저나 저리보니 상체가 꽤나 쪄보이는.;;
바로 옆 부스에 있었는데(;;)
저도 첫날에 다녀왔어요 ^^/~
진짜진짜 오랜만에 반가웠어 ㅠㅠ 오래 못놀아서 아쉽다 흑흑
담에 담에 또 보자구요 제롯제롯~ 사진찍기에 재미들린 제롯?[?!]
사진으로만 뵈었던 제롯님과 정말 너무너무 닮은 분을 뵈어서;;;
긴가민가 하고 있었더랬죠;;;역시 여쭤볼 걸 그랬나 봅니다-_-;
푹 쉬었어?>.<;;;
그린필드님//후걱;ㅁ; 그러셨군요 ㅠ.ㅠ;;;
나중에라도 뵙고 인사라도 나눔 좋을텐데요;ㅅ;
리에코아벨님//흐하^^;;; 죄송해요 제가 어떻게 잘 설명을
해드려야할텐데T.T; 음...아. 프랩스는 완벽한 AVI가 아닌건가요?
그래서 그런건가...전 전혀 이상을 못 느껴봤거든요;_;
헤고고; 도움도 제대로 못 드리게 되었군요 T_T;
넵 코믹에 잠시 놀러다녀왔습니다^^ ㅎㅎ
코끼리엘리사//흐히히^^ 나두나두 그냥 슬쩍 돌아보기나 할까~
한거였는데 그리 많이 보게 될 줄은 생각도 못 했다요^^
진짜 오랜만에 얼굴 봐서 반가웠어요오오오오~~~>.<;
미르님//흐하 코엘도 잠시 얼굴을 비추었었네요^_^
넵! 정말 반가웠습니다^^ 언제 또 인사나눌 수 있음 좋겠어요^^
블루싸이님//호곡! 전날에 가셨던거군요 ㅠ.ㅠ 아까버라..
솜쨩//정말 솜쟝두 무지무지무지 오랜만이었구나 T.T/
진짜 반가웠으요^^ 꼬리도 귀도 목걸이도 리본도 최고오~^^*
왔다가셨다고 그러셨었죠T.T; 타이밍이 딱 어긋난 것 같아요;
제가 두 시 반 즈음이던가에 도착했거든요T_T;;; 헤고고..
인라도 못 드리고. 아쉽습니다;_;
딘님//오오오! 흐하..^^ 잘 하셨어요. 바하4와 큐브라니..!
오히려 더 부럽습니다아아...;_;
체셔//응응~~~ 종일 같이 부비부비해서 좋았다요^^
굉장히 반가웠어^^ 헤헤헤 나두 좋아-////-
파인//응응^^ 언니 머리도 길고, 살도 빠지셨다^^
더더 이뻐지셨다요^^*
진상님//헤헤 네에엡..^^ 간만에 만난 사람들이라 굉장히
기뻤답니다^_^
심빵//흐하하..^^;; 보 복사글!?!?!? ㅎㅎ
잘 지내구 있누;ㅁ; 건강하지?^_^
스프언니//허억!!!!! 전 입가리고 웃는 것 같았었는데
그렇게도 보일 수 있었겠네요T.T; 사진 늦게사나마
교체했습니다아;ㅁ;ㅁ;ㅁ;ㅁ;//
헉.. 쪄보이다뇨!!!!!!! 무지 말라보이셔요 정말;ㅁ;
언니 간만에 뵈서 넘넘 반가웠어요 ^^
밝음님은 피곤하셨는지 주무시고 계셨었거든요^^;;;
그래서 깨우기 죄송해서 쉬-쉬- 하면서 조심히
지나왔는데^^;;;
쭈기님//헤헤 네에 잘 다녀왔습니다^^
앗 쭈기님은 첫 날에 다녀오셨군요^_^
랑//정말정말 반가웠으요^^ 뒷풀이 못 가 미안햐;
발바닥이 너무 아팠었거든T_T/ 다리도 아팠구 헤헤;
담에 또 기회되면 코믹 갈게요^^ 얼굴이라도 보쟈요>.<
정말 요즘 어디 가면 사진찍기에 재미들려서 헤헤=ㅂ=
그렇다고 잘 찍는다기보다는 도촬사진말야 흐히^^
건강하구, 잘 지내!!!;ㅁ;
Ryuciel님//아앗...;;; 정말 저였으려나요? 흐하..^^
그랬으면 말좀 걸어주시지...>.<;;;
인사라도 나눔 좋았을텐데요 ;ㅁ; 아쉽군요..;;;
담에라도 인사라도 나눌 수 있음 좋을텐데요~^_^
근데 안틱은 얼굴이 다 안가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