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18일
롤링페이퍼.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네이버에선 미스터 블로그씨가 매일 질문을
해오는데요, 평소엔 답변을 한 적이 거의 없지만, 롤링페이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슬쩍 끄적여 보았습니다^^

위에 올린 바와 같이 저도 초, 중고교시절 심심치 않게 해왔고
저런 식의 추억만들기 무척 좋아합니다만 역시나 그 중 마지막으로
받았던 대학시절의 롤링페이퍼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슬쩍 꺼내보았는데. 흐어.....
다들 너무나 보고 싶어지더랍니다. 물론 며칠 전 동기 한 명과
후배 세 명을 간만에 보고 왔긴 하지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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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히 몇 부분만 공개할까해요>.<;;

정말, 너무나 소중했던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되어서 기뻤다고,
앞으로도 동아리로 맺어진 인연,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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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그리고....위에도 언급했지만, 며칠전 간만에 동기와 후배들과
잠시 담소의 시간을 보내며 찍었던 걸 슬쩍!



그리고 동영상도 조금~
# by | 2005/08/18 13:06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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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고 싶은데.. 훌쩍;
몰라서 좌절을 하고 있어요 OTL
그나저나 C컵이라아...=_=;
몸 안좋아서 졸업식날 못가기도 했고; 고등학교는 검정고시...
롤링 페이퍼를 해본 적이 없네요...OTL
신입생 OT, 생일 관련 거시기 등등, 이래저래 롤링페이퍼 많이들 쓰지 (므믐)
암튼
기운 넘치는 애기들이 이것저것 유쾌하게 끄적거려놓은거 보면 괜시리 흐뭇해진다나. 역시.
……아니 근데 컵 작은거 죄 아닙니다?(퍽)
롤링페이퍼는 학년 끝나고 반 친구들이랑 돌리는것밖에 경험이 없는데,동아리에서 하면 훨씬 즐거울것 같네요^^
너무들 무리한걸 바라는거 아닌가몰라? 후훗...
자고로 크기가 아니라 모양이라...[퍽..]고 누군가가 그랬을껄?[그 누군가가 누군데!!]
손글씨로 또박또박 써놓은글들 보면 흐뭇흐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