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29일
익숙치 않은 곳엘 다녀왔습니다..



좀처럼 가보질 못 한 분위기의 장소인지라..;; 굉장히 어색했어요.
그래도 신기해서 사진을 찰칵...;;;;;[왜이리 쑥스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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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마이크 보이시나요?
훗훗...위의 사진만 보고 엄한 곳을 생각한 당신!
사실 위의 사진도 잘 보면 노래방이라는 힌트가 보이는데도
(책자와 마이크가 보이죠=ㅂ=)
분위기만으로 착각을 불러일으킬만도 해요.
...실은 저와 친구도 들어가서는 굉장히 민망했거든요. ㅎㅎ
마감 끝나고 홀가분한 맘으로 절친한 친구와 둘이서 노원에서 얼굴 본 김에
들어갔던 "프린세스 노래방" 이라는 곳을 찍어보았습니다^^/
이 곳은 무려 침대가 있는 방도 있답니다.[!!!]
그 방은 인기가 많아서 기다려야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하지만요.[웃음]
# by | 2005/08/29 13:12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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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귀족처럼(??;) 침대에 모로 누워 이쁜 아갓시들이 부르는 노래를 감상하고 싶어 [...]
아님...1차로 술마시고 2차는 침대있는 노래방가서
술취한사람들은 뻗어있고 그나마 멀쩡한사람들은 노래부르는
..그런가야!??:
흐으음...모텔 같이 생긴건가요?
아니면 의도하고 찍으신건가요?
잘 감상했습니다....(실은 밸리가 므흣해서 와 봤어요...펑!)
...1년하고좀더..(...멍..)
침대있는 곳에서 누워서 노래부르면 재미있겠네요~
나도 한번 가봐야지~ [물론 남자들만!!]
PS : 라그나로크 다시 복귀했어요! 아이리스 서버!
복귀 이유는 영순라그 보고 그때 즐거웠는데가 생각나서...
특히 조명이...;;; 완전 정육점;;;
저도 가보고 싶긴 하네요; 실제로는 어떤 느낌일지;;
언제같이 노래방 함땡겨요~ㅎ
(꺄아) 이즈미 언니 대학후배이기도 한..그런...
에 그러니까 지금 밴쿠버에 와있어요 어학연수하러...
정말 오랜만이예요 제롯언니~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