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7일
일러도 넘 일렀다...
일러도 넘 이른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작년 크리스마스때 마감과 함께 보내느라
서운했던 맘을 싹 날려주었던 그것[!]을 다시 꺼내들어 책상 주위 여기 저기를 휘휘
감고는, 음악을 틀어놓고 혼자 신나서 룰루랄라~ 거렸습니다...^^





...이 일러도 넘 이른가요... 하핫..^^;
음악과 함께 봐야 더 제맛인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그냥 기분이 좋네요..^^
어두운 배경에 주황 불빛의 조화. 너무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넘 이르다구요? 저도 알아요 어엉...^^;;]
# by | 2005/11/17 19:01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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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첫번째사진의 완다와 거상..
왠지 동영상과 음악으로 같이 보니 음산하고 요염한 재즈바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요.... 진구지 사부로!!
나는 담배에 불을 붙혔다...
딘님의 말처럼 진짜 밑에 동영상은 왠지 진구지 삘이나네- ㅋㅋ
그리고 크리스마스는 가족과함께!!![. . .우울]
이 포스팅 어디서 본 것 같은 기분이이이이!!!!!!(...)
OTL
못본걸로 할께요 -ㅁ-;
아직 추수감사절도 안지났는데 말이죠...;ㅅ;
분위기 최고예요!!
(로맨티스트세요)
전 저렇게 하고나면 귀찮아서 정리도 안하는;;;
이제 또 크리스마스엔 어떤 염장을 보여드리실련지 ㅎㅎ
넘 빨리 흘러요 시간..^^
구몬님//아니 그게 아닌데요오오오[웃음]
오오옷!!!!!! 눈썰미 엄청나시네요!!! 지스타에서
나눠준 완다와거상 포스터를 붙여 놓은 거에요>.</
[왠지 기뻐한다]
익명님//오옷 그런가요?^^ 일본은 벌써요?
이야 빠르군요>.<;;; 크리스마스 당일날보다
크리스마스가날이 다가가기까지의 번화가의
분위기를 넘넘넘 좋아해요>.<//
즐거운 연말 맞으셔요..^_^
딘님//헉..벌써 아침인사가..[...]
오옷..그러고 보니 진구지 사부로의 분위기가
나는 것도 같네요 흐하..^^
검은오리//아니 아직은 한달도 더 남았어어..^^;;;;
녀석 ㅠ.ㅠ;;; 참, 머리 깎은거 축하축하^^
긴머리가 아쉽긴 하고나~ 찰랑찰랑한게 너 머리결
무진장 좋았던 것 같은데=ㅂ=;;[부러워했다]
그린필드님//흐하하하 작년 포스팅하고 무지무지무지
흡사하지요.....^^;;;;;;;;;;
미르님//흐헤헤=ㅂ=;;;;
쭈기님//그냥 집에서 혼자 즐기는건데요 무얼 핫핫핫=ㅂ=
Ryuciele님//헉;; 벌써요?;;; 전 그냥 제 책상만 저렇게^^;;
이야 벌써 그렇게 꾸민 집이 있었군요..^^
네코양//헤헤헤=ㅂ= 빠르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좋다아^^
몽유님//앗앗 감사합니다아아^^ 저건 그냥 하나만
휘리릭 감은 거라서 그닥 번거로운건 아니랍니다 ㅎㅎ
익명님//앗앗 고마워요..^^
아아앗!!!!!!!! 정말 그거 맞았군요! 아마도 맞을 것 같아요!!
딱 보자마자 넘 기뻐했는걸요..^^
와아와아..기뿌다 ㅠ.ㅠ/ 넘 귀여워서 계속 멍-하니
바라봤거든요..^_^
소시민A군님//흐하하 네에..^^ 지금도 계속 설치되어있습니다아>.<;;[..]
노타드님//흐아.^^;;;
어째 염장쪽으로만 넘 흘러갔던가요;;;
정말 넘 이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