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5일
고소한 우유 한 잔..

고작 하나지만, 끝을 알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마감이 끝나고
자고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아침에 막 배달된 우유를
개봉하자마자 컵에 따라 마셨습니다.
역시 우유는 곧장 개봉해서 마시는게
최고로 고소한 것 같아요!
( * 주 : 위 그림의 처자는 대역입니다. <- 미리 못 박아넣기. 핫.핫.핫..^^;;;)
# by | 2005/11/25 09:47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9)

고작 하나지만, 끝을 알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마감이 끝나고
자고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아침에 막 배달된 우유를
개봉하자마자 컵에 따라 마셨습니다.
역시 우유는 곧장 개봉해서 마시는게
최고로 고소한 것 같아요!
( * 주 : 위 그림의 처자는 대역입니다. <- 미리 못 박아넣기. 핫.핫.핫..^^;;;)
# by | 2005/11/25 09:47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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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갓 배달된 우유라고해서 갓 뽑아낸 것일 리 없으니 언제 개봉해서 마시든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개인적으로는 극도로 차가운 우유가 아니면 비린내게 폭발하여 접근할 수 없어서 아침에 갓 배달된 우유는 절대 손 안 댑니다. 냉장고에 넣고 반나절은 지나야...
아주 강한 냄새 아니면 잘 못 맡는답니다 T.T;;
냉장고에 조금 두고나서 먹으면 진한 맛이 덜 느껴지더라구요.
[헉 그러고보니 개봉하고 나서 넣어 둔 거여서 그랬던 걸까요..^^;]
<-이런 바보 ㅠㅠ[...]
어릴 적 이후론 잘 안 마신 것 같아요.
이따 오랜만에 데워 마셔볼까나..^.^/
그리고 역시 고소함이라면...
예전의 병우유가 최고였는데 말이죠 ;ㅅ;
정말 고소하고 맛났찌요 ;ㅛ;
>_<
바른생활 힘드네요.OTL
친구들과 목욕탕을 다녀온후 먹는 바나나우유(항아리)가 쵝오...>.<//
저는 차가운것보다는 약간 미지근할때가 제일 고소해서 좋아해요.
맛나나봐요?>.<;;;; 병우유! 그러고 보니 넘 까마득하네요..^^
시온언니//헉! 목장우유를 직접 드셔보신거에요?
우아아아!!! 부러워요 T.T/
굉장한 체험을 하셨네요^^
육희//응응 맛나맛나>.<
소시민A군님//그런 것 같아요 음식은 뭐든^^
익명님//헉! 목장우유 드신거에요? 우아아...
전 한 번도 못 먹어봐서 궁금하네요!
히익..근데 얇은 막이라니..;;; 그건 조금
겁나는걸요. ㅎㅎ
네!!! 삼순이는 뭐 먹고 있을때면 언제나
쪼르르 쫓아와서 부러운 듯 쳐다보거든요..^^;
헤헤..
딘님//커피우유 학창시절 애들이 참 많이 사먹었던걸료^^
그린필드님//오옷! 일부러 상온에 두시다니;;;
그렇다고 변태라고 하시다뇨 ㅎㅎ 각자 취향이
있는건데^^;;
늦잠자서 큰일이라는 ㅠㅠ;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검은오리//흐하하하하 공짜가 최고[!?!?]
그니오빠//바나나우유는 정말 좋아하는 사람 많던데^^
난 어릴 적 목욕탕 가서 요쿠르트 먹는게 그리 좋았더라구!
[바나나우유는 왠지 잘 안 먹어 ㅠ.ㅠ/]
hidezero님//사람마다 역시 다양한 것 같아요 취향이^^
저도 고소함은 약간 미지근할 때 더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