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12일
은행에서..
스캐너에 라이트박스까지 질러버리고 말았네요^^;;
이번달은 필요하다 싶은걸 꽤나 질러서
슬슬 긴축모드로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PS2, TV카드, 괴혼예약판, 스캐너, 라이트박스..번돈이 다 나간..^^;)
그래도 굉장히 뿌듯해요~^^
라이트 박스때문에 결제하고 입금하러 은행에 갔다가
은행원언니께서 아래와 같은 말씀을 해주셨어요...;;;;
특히나 어릴 적부터 사고 싶어했던 것을 이제서야 이루게 되어
기뻐했던 맘에 얼굴도 웃고 있던 걸까나요. 헤헤;
이번달은 필요하다 싶은걸 꽤나 질러서
슬슬 긴축모드로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PS2, TV카드, 괴혼예약판, 스캐너, 라이트박스..번돈이 다 나간..^^;)
그래도 굉장히 뿌듯해요~^^
라이트 박스때문에 결제하고 입금하러 은행에 갔다가
은행원언니께서 아래와 같은 말씀을 해주셨어요...;;;;
특히나 어릴 적부터 사고 싶어했던 것을 이제서야 이루게 되어
기뻐했던 맘에 얼굴도 웃고 있던 걸까나요. 헤헤;

# by | 2004/08/12 09:28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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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저렴한걸로 사서요 헤헤;; 한 9만원 정도였거든요^^
으어;; 라이트박스는 정말 저도 중학시절부터 사고 싶어했었답니다;ㅁ;/
인제사 구하게 되네요 헤헤..
앗? 타블렛 있지 않으셔요?
^^> (..)
전 이번달에 만화책 100권정도를 샀답니다...
...OTL
(좌절포즈한채로 웃고있다)
웃는얼굴로 있을수이다는건좋은것이죠.
전 그게너무어려워져버린것같네요.
지난달은 그래픽카드와 160기가하드 이번달은 타블렛 괴혼도 오늘사러갈거랍니다; 라이트박스는....
틀짜서 제작의뢰해버린 '무겁고 튼튼' 한녀석이 있어서(..나머진 직접제작.-=_-;; 유리가 투명유리기도해서 거의 안쓴다죠... 뭐 쓸일도없고...;;;
..요즘 게임이랑 책사는걸 조금자제하니 조금은 넉넉해지는듯합니다.;
제건 hp 4200 4년전에 산녀석인데 아직깔끔하고 쓸만하네요. 뭐..기능은 어느스캐너든 선화받는데는 별로 애로사항도없고...
이대로 드라이버만 업데이트되면 계속쓸듯합니다
저도 라잌트박스를 하나 구매했어요, 저렴한 2만원짜리;;
A4 올리기 딱 좋드라고요 ㅎㅎ 그런데 너무 더워요...OTL
링크 신고라오~
미르님//저도 평소땐 그냥 무표정일 때도 많은걸요;; 억지로 웃지 않아도 되어요. 그냥 스스로 자연스러운게 제일인 듯 싶은;;
미르님도 괴혼을!^^ 전 오늘 우산을 받았답니다!! 예약판의 특전이죠>_<; 와..라이트박스 제작한거군요!! 전 불투명 아크릴판이라 아주 뚜렷하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이게 눈에 덜 피로하겠거니..하고 있어요.[웃음] 그저 생겼다는 것만으로 좋네요=ㅂ=
앗 hp시구나. 전 엡손으로 샀답니다. 이전 스캐너 드라이버가 잘 안 깔려서;;(98외엔요T_T;) 요즘 나온 것 중 저렴한 걸로 하나 구입했네요^^
요슈언니//으어어억 언니!! 건강하시죠;ㅁ; 링크 정말 감사합니다^^
딘켈님//헤엥?! 그런가요=ㅂ= 헤헤;; 안 그럴 때도 많아요^^
솜//으앗! 솜!!! 솜이잖아! 어떻게 알구T_T; 넘 반가워요. 잘지내;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