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03일
즐거운 대학 동아리 동기들과의 모임!
오랜만에 대학 동기들과 모였습니다>_<;;
몇 달 만인지라 무척 반가웠어요^^
몇 달 만인지라 무척 반가웠어요^^
자주 만나지는 못 하지만 언제 만나도 유쾌한 친구들이라
종일 즐거웠습니다^_^
홍대에서 만나 후미진 골목길로 친구들을 따라 들어서니
일본식 주점이 보이더랍니다. 일단 먼저 온 세 명이서 이야기 하고 나서
나중에 한 친구가 더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식 주점이 보이더랍니다. 일단 먼저 온 세 명이서 이야기 하고 나서
나중에 한 친구가 더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온 J양의 첫 등장씬.
오랜만에 보는 그녀의 뽀스에 다들 압도당합니다. [강해요 강해 ㅎㅎ]
오랜만에 보는 그녀의 뽀스에 다들 압도당합니다. [강해요 강해 ㅎㅎ]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 두부스테이크, 그리고 일본식 술이
너무나 맛났던 곳이에요. 가격도 무척 저렴했고요.
흑..또 먹고 싶습니다;ㅁ;
너무나 맛났던 곳이에요. 가격도 무척 저렴했고요.
흑..또 먹고 싶습니다;ㅁ;

===> 이번엔 까페에서. 동기들의 귀뚫은 모습이 어찌 그리 부러웠는지.
두 번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뚫어보겠노라 다짐한 전
귀를 단련하기 시작합니다. 근데 만지작 거리는 모습이 변태 같다나요T.T;
그래도 굴하지 않고 자리를 일어설 때까지
근 몇 시간을 계속 만지작 거렸습니다TㅂTb
두 번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뚫어보겠노라 다짐한 전
귀를 단련하기 시작합니다. 근데 만지작 거리는 모습이 변태 같다나요T.T;
그래도 굴하지 않고 자리를 일어설 때까지
근 몇 시간을 계속 만지작 거렸습니다TㅂTb

===>이 부분에 관해선 노코멘트. 그런겁니다. 흑흑흑흑....TㅁT;;;;;;;;;;;;;;;;;;;

===>즐겁게 이야기를 마치고 시간이 많이 흐른 탓에 아쉬움을 뒤로 하며
지하철을 타러 역을 내려가던 중, 바람이 심하게 부는 바람에
모처럼만에 입고 갔던 치마가 휘리릭 올라갔어요^^;;;;
끄억 어찌나 부끄러웠는지!! 다행스레 속치마는 안 올라가서
큰 화를 면할 수 있었습니다 핫핫=ㅂ=b
지하철을 타러 역을 내려가던 중, 바람이 심하게 부는 바람에
모처럼만에 입고 갔던 치마가 휘리릭 올라갔어요^^;;;;
끄억 어찌나 부끄러웠는지!! 다행스레 속치마는 안 올라가서
큰 화를 면할 수 있었습니다 핫핫=ㅂ=b
....근데 마릴린 먼로라니T.T; 조금(아니 많이) 다르다고T.T;;
# by | 2006/09/03 03:16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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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학엔 친구가 없어서(...) 많이 부러워요 ^^;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 두부스테이크, 그리고 일본식 술이 너무나 맛나고 저렴한곳은 어디인가요!?
술자리에 있어서 속이...orz...
뭐 저야 뚫을 일은 없지만서도.
치마치마..으아~~~펄럭이는 치마는 바람에 너무약해요~~~
많이 당황했겠어요 ;ㅁ;토닥토닥~흑그래도 속치마가 살려줬군요 ㅠㅠb
마릴린제롯이란말 너무 잘어울리네요 ㅎ
...응?
미소'년'??
...
아니 누나 안경벗고 화장하고 찍은 졸업사진을 소장중인 나로서는...흐음(어이)
..역시 안경을 벗으면 미소년컨셉!(맞는다)
나도 오코노모야키 잘먹는다!!!!!!!!!!!!!!!!! 버럭버럭!!!!!!!
강남에 직접 해먹는 가게가 잇었는데 없어졌더구먼.. 후우~
다같이 즐거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죠!
대학친구라는게 어느 일정한 끈이 형성되지 않으면 그저 대학교때 알던
친구 이상 가기가 힘든 것 같아요;ㅅ;[초중고등학교 친구도 마찬가지긴
할테지만요;;]
Ryuciele님//동아리를 들어갔으니 망정이지, 저역시 안 들어갔음
친구가 하나도 없을 뻔 했을지도요T.T/
烏有님//흐하핫..^^ 실제론 추했어요 흐하하>_<;;;;
수려//흐흐 아휴 무슨 인사를 또 하누;ㅂ;
나야말로 좋았으니 된그야 흐흐^_^
아아, 그 장소는 내가 따라가기만 한거라
명확히 설명하긴 어렵다 어엉^^;;;
나중에 물어보고 생각남 말해줄게요T.T/
솜양//헉헉헉;; 시..실제론 엄청 추했^^;;;;;
제리주인님//흐하하^^; 남자분들은 거의 그렇지요 ㅠ.ㅠ
수수//흑;; 추했는걸T.T/ 주말 잘 보내고 있으요?^^
떡돌이 사진 잘 봤다요오^^ 사진 넘 이쁘더라>_<
오오가미님//흐하^^; 정말, 남자분들은 친구 군대 한 명
보낼 때마다 괴로우시겠어요^^;;;
귀를 뚫고는 바로 뺐거든요. 10분도 안 되어서^^;
귀가 굉장히 약하다는 말을 들었어요; 뚫어주신 언니에게;ㅅ;
심리적인 영향도 있는 것도 같고요. 워낙 귀뚫는 것에 대한
별의 별 이야길 다 들어왔기도 했어서 였을까요 어엉^^;
그래서 귀도 아프게 만지작거리면서 마음을 굳게 먹겠다고
다짐중입니다 흐흐^^
하임양//아아아아아아앗! 저도 그 공연에 갔었어요T.T;
어어엉.... 아쉽네요 정말. 하임양 얼굴보기 무척 힘든데 흐흑;
아휴; 마릴린 제롯은 커녕, 무척 추했었는걸요 흐하핫^^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준비 화이팅이에요.
정말 잘 되길 진심으로 빌어요^_^
시게//헉헉헉........................이 살암이!
미르님//호앗;; 흥미진진해보인다는 표현이라니! 감사합니다;;
왠지 굉장히 재밌는 표현이어서 영광이에요 흐하..^_^
......헉헉헉; 근데 앞의 '미'는 빼야 정확해요.[웃음]
계신가요? 게다가 기자님과 알고 계시는 사이신가요? 우앗..^^
콘티는 기자님이 짜시니, 아마 말씀하신걸 그대로 반영하셨나
보네요^^ 와아아.
시간이 많이 부족했던지라 그림표현이 잘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부끄럽네요;;
아직 많이 부족한데 와주셔서 글까지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비오네님//오옷;ㅁ; 근데 거기 어묵이 있었나 모르겠어요;
오코노미야키는 조금 얇긴 했지만 가격이 5-6000원 정도였고요^^
역시나, 친구를 그냥 따라간지라 장소를 명확히 파악하지
못 하고 있어서T_T; 나중에 물어보고 명시할 수 있음 하겠습니다^^
왓 비오네님도 동기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_<
로테언니//으앗;; 언제 남겨주셨대요 흐하하^^
언니, 어제 점심 정말 감사했어요>_<;;
명이님//안녕하세요^^ 아휴, 정말 죄송해요. 지금은
제가 장소를 잘 몰라서; 나중에 친구에게 물어봐서
한 번 이곳에라도 명시를 하거나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론 맛났는데 다른 분들껜 어떨까 모르겠지만요^^;
가격은 무척 저렴했습니다^_^
헉; 나도 직접 해먹는 가게가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없어진거야;ㅁ;?
미키//흐히히 거의 네 이야기지 ㅎㅎ; 나 열심히 핸드폰 메모장에
이야기거릴 적어놓았었자너. 그거 다 그린거야>_<;
근데 네가 항상 나오더라 흐하하^^ 역시 미키양이 있어야
재미나지=ㅂ=
레니님//흑흑흑;; 그 그걸 아직도 기억하세요? 허어엉^^;;
'왕자님' 에피소드는 저도 잠시 잊고 있었는데
다시금 떠올리고 말았네요 흐하하^^
아아..다 같이 몬헌하던 때가 그리워요. 정말로^^
하라님//네에^^ 취업을 하고 더욱 그걸 절실히 느끼네요.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면 일의 피로라던가 그런 건 저 멀리
날아갑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요>_<;;;
요즘은 정말 그 시간이 소중하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