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29일
에..이번 글엔 제사 음식을 잔뜩!
추석 연휴 첫 날인 월요일엔 전을 부쳤습니다..^^
어머니, 동생과 열심히 부쳤어요>_<;
이것이 바로 동그랑땡~=ㅂ=*

이것이 바로 오징어튀김!

이것이 바로오오!!! 제일 인기있는 새우튀김-////-

그리고 요 아래 사진이 제가 제기에 담은 전들의 향연[!?]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께 예쁘게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담았답니다. 헤헤=ㅂ=
맛나게 드시고 가셨으려나요...-///-(참고로 두 분은 모두 돌아가셨어요;;)

이것이 제가 음식을 제기에 담고, 아버니께서 상에 전체적으로 올리시고 난
완성된 제삿상의 모습!>_<;; 평소 덜렁거리기만 하는 저지만 제기에 음식을
담을 땐 왠지 숙연해 지곤 한답니다^_^ [대부분의 음식을 장만하시느라
고생하신 어머니께도 죄송해하곤 하고요;ㅅ; 제가 음식을 잘 못 해서 만드는덴
잘 못 도와드리니까요^^;;]

마지막으로~~~ 렌탄양과 쿠누기탄(메이드) 모습을 찰칵~^^/
(렌탄양은 제가 뽑았고, 쿠누기탄은 월플의 박민영기자님이 주셨어요>_<;;)

즐거운 추석 연휴 맞고 계시려나요?
전 오늘도 열심히 콘티를 짰답니다. 언제나 부족해서 기자님이나
담당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지만요;; 많이 배워야겠다고 다짐하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추석 연휴 이후로 감기걸린 분들이 더 많은 듯 싶어요.
아무쪼록 몸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이 부족한 공간에 놀러와주시는
분들도 다 건강하셨음 싶습니다^^/
참, 보름달에 소원은 많이들 비셨으려나요?[웃음]
어머니, 동생과 열심히 부쳤어요>_<;
이것이 바로 동그랑땡~=ㅂ=*

이것이 바로 오징어튀김!

이것이 바로오오!!! 제일 인기있는 새우튀김-////-

그리고 요 아래 사진이 제가 제기에 담은 전들의 향연[!?]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께 예쁘게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담았답니다. 헤헤=ㅂ=
맛나게 드시고 가셨으려나요...-///-(참고로 두 분은 모두 돌아가셨어요;;)

이것이 제가 음식을 제기에 담고, 아버니께서 상에 전체적으로 올리시고 난
완성된 제삿상의 모습!>_<;; 평소 덜렁거리기만 하는 저지만 제기에 음식을
담을 땐 왠지 숙연해 지곤 한답니다^_^ [대부분의 음식을 장만하시느라
고생하신 어머니께도 죄송해하곤 하고요;ㅅ; 제가 음식을 잘 못 해서 만드는덴
잘 못 도와드리니까요^^;;]

마지막으로~~~ 렌탄양과 쿠누기탄(메이드) 모습을 찰칵~^^/
(렌탄양은 제가 뽑았고, 쿠누기탄은 월플의 박민영기자님이 주셨어요>_<;;)

즐거운 추석 연휴 맞고 계시려나요?
전 오늘도 열심히 콘티를 짰답니다. 언제나 부족해서 기자님이나
담당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지만요;; 많이 배워야겠다고 다짐하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추석 연휴 이후로 감기걸린 분들이 더 많은 듯 싶어요.
아무쪼록 몸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이 부족한 공간에 놀러와주시는
분들도 다 건강하셨음 싶습니다^^/
참, 보름달에 소원은 많이들 비셨으려나요?[웃음]
# by | 2004/09/29 22:26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여기 비왔거든요-ㅅ-;;;;;
그리고 전 큰댁 가도 안도와드려서 큰어머니가 싫어하세요.히히히[퍼억]
렌탄 너무 예뻐요 정말 ㅠ_ㅠ
전 달님을 보면서 소원 잔뜩 빌었는데 그 중 하나라도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ㅅ;
그나저나 예전에 지른 핑키스트리트 에바한정판은 가족의 눈이 무서워 전시를 못하는 상황이랍니다 아이구;ㅁ;
//뭐 저도 추석때 요리만드는거 돕고는 싶다만..
...남자인지라(퍼어어어억)
.. 그러고 보니 쭈기군은
벌써 3년째 집안 경조사에 참석을 못한다는 -ㅁ-;;;
2년은 군대때문에 전역했더니 인제 남들 놀때
일하는 직장덕분에... 이런~.. 배고...프..
흠... 제사상에 오징어튀김이라니 저는 상상도 못해 본=ㅁ=;
...제사음식 남으면 좀 불러줍쇼.
(가장 좋아하는 튀김이 저 두 녀석인orz)
...보름달은 결국 못봤군요;;
...아아..;; 귀엽군요...;_;
처음 뵙겠습니다, 의외로 모르는 사이에 모 회사에서 뵈었을지도요, 링크신고합니다(...)
제리님//후어;ㅁ; 벌써 다 먹어서 저도 또 먹구 싶네요. 헤헤..^^
수려님//오징어튀김은 올리진 않지만 전부치는 김에 하곤 해요^^
사실 제일 잘 먹거든요. 흐흣..^_^
핫핫..^^ 수려님은 렌탄이 취향이신가봐요>_<;;
아리무스님//사실 전을 부치다보면 기름냄새에 취한달까..쪄든달까.
그래서 잘 못 먹게 되기도 해요^^; 좀 지나면 잘 먹지만. 흐흣^_^
소원 잔뜩 비셨어요? 와아;ㅁ; 전 그냥 달만 봤어요..^^;;
소원비는걸 깜빡했거든요.[<--이런 중요한 것도 까먹어요^^;;]
블루싸이님//저흰 일부러 잘 먹는 튀김을 많이 해요^^
전은 조금하고. [오징어튀김은 제삿상에 올리진 않지만요;]
호옥;ㅁ; 에바 핑키스트릿은 귀여워서 괜찮지 않나T_T;
것도 가족들이 뭐라 하시나봐요;_;/
[전 책상위에 올리고, 만화책이 꽂힌 책장위에도 올리곤 하는데^^;]
쭈기님//명절 때 더 바쁜 일도 많지요;ㅅ; 많이 힘드셨겠어요.
저도 지금 아침을 못 먹은 상태에서 보니 배가 넘 고프네요..!!! 하핫^^
그린필드님//앗앗;; 저희도 조금 하는 거샤요오;;
오징어튀김은 일부러 기름 붓는 김에 한거지 올리진 않아요..^^
가장 잘 먹는다고 명절 때마다 해주셔요-///-
음식 벌써 다 없어졌어요T.T;
오오가미님//오징어튀김은 특히 깨끗한 기름에 바로 튀기고 나서
먹는 게 최고 바삭하고 맛나요T_T/ 으어어~ 또 먹고 싶어졌어요 저도!
보름달 못 보신 분들이 꽤나 되시는군요;ㅅ;
시오리//앗!!!!!!! 시올~~~ 링크 넘 고마워어T.T;;; 잘지내지? 헤헤^_^
마린님//..........저도 지금 보니 넘 배고프네요T.T;;
(<--스스로 올려놓고^^;)
미르님//헤헤^^ 저보다야 부모님이 더 고생을 하신;;
조금 했을 뿐이어요; 빙쵸탄시리즈는 저렴하면서 귀여워요>_<;
위치를 적당히 빼고 그런 거에요..^^;;
근데 저희집에선 조율이시로 시작하는데. 조율시이라니!!....[...]
지역마다 조금씩 다른걸까나요;ㅁ;?
[아버지께서 엄청난 한자광이셔서^^; 그런건 따지시지요 흐흣^^;
상이 좁아 적당히 바꾸거나 맛난거 있음 더 올리거나 그러셔요.
예를 들면 봄엔 딸기라던가.. 제사 땐 안 그래도 차례 땐 조금 유연하게
가시는 듯 싶어요. 제철과일 같은 맛난거 많이 드시라고;;;]
채다인님//저도 지금 보니 저 자신에게도 염장이 되어서
난감해 하고 있어요.[!?;;;] 밥을 아직 안 먹었거든요 헤헤..^^
아야코님//헉!!!!!!;;;; 앗;; 이 곳에 와주시다니!! 안녕하세요!!!
수려님께 말씀 많이 들었어요^^ 언제나 굉장하다 생각했던 분이 와주시다니;;
와아..;; 너무 영광입니다. 정말 모르는 사이에 뵈었을지도 모르겠군요^^
저희집도 일부러 오징어튀김 같은거 하곤 해요 올리진 않지만 헤헤..^^
다른 것보다 잘 먹는다고 기름 붓는김에 하는거라서요;;
링크 너무 감사합니다>_<; 저도 블로그 놀러갈게요^^
너무 반갑습니다^_^ 링크 정말 감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