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22일
마감이에요...^^;;;
으어어~ 마감시즌이랍니다~!!
답변도 포스팅도 거의 못 하고 있네요.
이번주만 잘 넘기면 조금조금 여유가 생길 듯 싶습니다..^^
간간히나마 슬쩍 들러주시는 분들껜 맘속으로나마 너무너무
감사해하고 있답니다T_T/
-으아아!!! 만화책이 너무 보고 싶어요!
몇 달 동안 못 본 것 같네요. 현시연 4권도 봐야하는데.[웃음]
--아래 그림은 잠시 짬내서 스슥 그린 그림이에요.
요즘은 개인 그림을 거의 못 그린 듯 싶어서요^^
[라고 해도 얼굴치기죠. 흐핫..^^;;]
---투니버스 알바를 그만 둘 듯 싶습니다.
드디어 조금조금 여유가 생기겠네요>_<;;;
세 개의 알바를 하면서 매일매일 조급하기만 하고 약간 답답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요, 이제 조금이나마 쉴 여유가 주어질 듯 싶어서
굉장히 기뻐요^^
[라지만 부모님께선 그나마 개중 돈이 들어오는 알바를 그만 둔다고
뭐라하시지만..^^;; 개인적으론 상당히 홀가분하네요 헤헤;]
답변도 포스팅도 거의 못 하고 있네요.
이번주만 잘 넘기면 조금조금 여유가 생길 듯 싶습니다..^^
간간히나마 슬쩍 들러주시는 분들껜 맘속으로나마 너무너무
감사해하고 있답니다T_T/
-으아아!!! 만화책이 너무 보고 싶어요!
몇 달 동안 못 본 것 같네요. 현시연 4권도 봐야하는데.[웃음]
--아래 그림은 잠시 짬내서 스슥 그린 그림이에요.
요즘은 개인 그림을 거의 못 그린 듯 싶어서요^^
[라고 해도 얼굴치기죠. 흐핫..^^;;]
---투니버스 알바를 그만 둘 듯 싶습니다.
드디어 조금조금 여유가 생기겠네요>_<;;;
세 개의 알바를 하면서 매일매일 조급하기만 하고 약간 답답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요, 이제 조금이나마 쉴 여유가 주어질 듯 싶어서
굉장히 기뻐요^^
[라지만 부모님께선 그나마 개중 돈이 들어오는 알바를 그만 둔다고
뭐라하시지만..^^;; 개인적으론 상당히 홀가분하네요 헤헤;]

# by | 2004/10/22 22:45 | 붓가는 대로~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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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 그림,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부부 홈페이지는 있으니,
남편도 얼음집 만들라고 권해봅시다.
아니면 여길 부부 얼음집으로 만들거나. (퍽퍽)
마감을 이기시고 멋지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바람도 쌀쌀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ㅅ//아아앙
하시는 일 끝내고 난 뒤 여유를 가지고 좀 쉬시길.. ^^
드디어 넘겼네요^_^
마린님//헤헤>_</ 감사해요!!
이즈미//고마워. 걱정해서 그런건데 무얼..^^
역시 돈도 좋지만 투니 일 자체에서 내가 얻는게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 헤헤..
수려님//감사합니다^_^ 아주 조금 쉴 여유가 생겼어요.
[금욜까지 또 마감이지만요 흐핫^^;;;]
쭈기님//감사합니다아..>_</
브로콜리//^_^ 체셔도 홧팅!
블루싸이님//감사해요. 기자님들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 출력에 들어갈 듯 싶어요 슬슬^^
오앗!? 그림은 아무생각없이 슥슥 그린건데
무얼 닮았을까나요?=ㅂ=
쥐님//으아아 감사합니다아T.T/
구몬님//^^ 이번주만 버티면 월플이 나올테죠!?!?!?..^^
Artemis//으아아악!!!!!!! 세상에;;;;; 여기 와주신건가요?;;
링크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기인군에게도 한 만들라고 해볼게요~^^
으억^^;;; 부부얼음집이라니요오오;;;;
하핫~ 저도 곧 들르겠습니다^^
오유님//감사해요^_^ 마감을 조금 넘기긴 했지만 드디어 끝이났어요^^
오오가미님//오오가미님도 감기조심하셔요;ㅁ;/
날이 쌀쌀한 듯 하면서도 그래도 맑은 날이 많아 기분좋은 요즘이네요^^
육희님//으아아 감사해요>_<; 육희님의 그림도 너무 예쁜걸요-////-
원고 중이신가보죠? 힘내셔요오^^
노타드님//으아;ㅁ; 안녕하세요..^^
지난 월요일날 회사 찾아갔는데 자리 없으신 듯 싶었습니다.
아쉬웠어요;; 담엔 꼭 뵐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감사해요^_^
노타드님도 언제나 힘내셔요>_<
저도.. 조금있으면 백수모드로 전환할 듯 싶네요;ㅁ;/
아가씨 인기인~
벽달님//으어어..!! 역시 비슷한 고충을!! 여러 가지를 다 한다는 건 역시
굉장한 정신력과 체력을 요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무리해서 한꺼번에
맡는다는 건 적절히 자제해야겠다는 걸 깨달았답니다. 헤헤;;
참, 늦었지만 회사 취직 정말 축하드려요^^ 벽달님도 나름대로
많이 힘드실텐데, 격려 정말 감사하구요, 힘내셨음해요..>_<;;
그린필드님//흐핫 그런가요^^ 그러고 보니 그런 것도 같아요..^^
아리무스님//넵 감사합니다아..^^ 우어어;ㅁ; 아리무스님도 화이팅요T_T;
다른 건 몰라도 정신적인 여유를 찾고 싶어요..^^
시온언니//헉!!!!!!! 언니 저 그런 데 올라갈만한 그림을 그린 적이
없는데요T.T;; 크리스마스 그림이라..잘못 보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제 그림이 맞을까나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