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06일
지하철 지하철;ㅁ;
얼마 전의 일이었어요~[아래 그림참고]
정말 아래처럼 저 두 번째 갈아탈 땐, 을지로 3가나 그 다음역인 종로 3가나
'갈아타는 곳'이기 때문에 특유의 '새소리'가 방송에서 흘러나오는데
종로 3가에선 들은 그 소릴, 왜 을지로 3가에선 못 들었나 몰라요T_T;;
멍- 하니 있었나..^^;;
맨날 저러고 산답니다 헤헤=ㅂ=
-----
요번주엔 낮엔 투니알바하고(어제로 마지막이었지만요..^^)
바로 저녁때 기자님과 월플 쪽콘티짜거나 네오쪽 콘티구상하면서
보냈고, 오늘은 졸업한 대학 동아리의 창립제이기도 하고,
콘티도 더 완성시켜야하네요;
[정신없는 매일매일인..^^;;]
그래서 얼른 게시물 하나만 올려놓고 자리를 비웁니다아;ㅅ;
[답글은 나중에 달겠습니다T_T/]
p.s. 콘티짜는게 정말 어렵네요 아직 익숙치 않은 작업이라 그런가..
[언제나 며칠에 걸쳐서야 겨우 하나 짓곤 한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모든 만화가들이 존경스러워요..^^;;
정말 아래처럼 저 두 번째 갈아탈 땐, 을지로 3가나 그 다음역인 종로 3가나
'갈아타는 곳'이기 때문에 특유의 '새소리'가 방송에서 흘러나오는데
종로 3가에선 들은 그 소릴, 왜 을지로 3가에선 못 들었나 몰라요T_T;;
멍- 하니 있었나..^^;;
맨날 저러고 산답니다 헤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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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주엔 낮엔 투니알바하고(어제로 마지막이었지만요..^^)
바로 저녁때 기자님과 월플 쪽콘티짜거나 네오쪽 콘티구상하면서
보냈고, 오늘은 졸업한 대학 동아리의 창립제이기도 하고,
콘티도 더 완성시켜야하네요;
[정신없는 매일매일인..^^;;]
그래서 얼른 게시물 하나만 올려놓고 자리를 비웁니다아;ㅅ;
[답글은 나중에 달겠습니다T_T/]
p.s. 콘티짜는게 정말 어렵네요 아직 익숙치 않은 작업이라 그런가..
[언제나 며칠에 걸쳐서야 겨우 하나 짓곤 한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모든 만화가들이 존경스러워요..^^;;

# by | 2004/11/06 14:56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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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곳은 인천orz)
그러는 나도 10시에 타서 '차가 끊길때까지' 졸면서 왕복한 적이 있지만서도..
저도 잘 못 간 적도 많아요..^^
코.엘//아니야아;ㅁ; 그냥 멍- 하니 있다 그런것일 뿐인걸 헤헤;;
헉;ㅁ; 차; 차가 끊길때까지 라니..^^;;;
새벽달님//으어T_T/ 그 기분 100번[!] 이해해요오오오!!
별거 아닌데도 오래걸리고..특히 스케치하고 색칠하는 건
그나마 시간만 들이면 된다지만 콘티는 정말 그런 것과는 차원이
다른 듯 싶어요T_T; 벽달님 그동안 넘 고생 많으셨어요T_T/
미르님//실제로 갈아타고 목적지까지 어떻게 간다는 걸
아는건 어려운게 아닌데요, 평소 멍- 하니 있다보니 자꾸 지나치거나
반대로 가거나 하는게 문제죠.[웃음]
구몬님//어..어렵진 않아요오오^^;; 흐하핫^^
저처럼 실수만 안 한다면야.[웃음]
수려님//그게요^^; 일부러 그 쪽으로 갔어요. 최대한 앉아가려구요.
헤헤=ㅂ= 3호선의 처음이라 사람들이 없거든요-///-
정말 책보면서 가거나 그림그리면서 가면 저도 더 잘 그래요T_T/
언제는 왔다갔다를 3번 이상인가 반복한 적도 있어요^^;
앗;; 안녕하세요..^^ 링크 정말 감사합니다..>_<;;
앗;ㅁ;?!;; 근데 절 알고 계시나요? 월플을 봐주고 계신걸까요?>_<;
신군님//엇! 아베의 신군님이신가요? 왓..안녕하세요^^
부족한 그림 재미나게 구경을 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T_T/
신군님의 마리미테 회지도 재미나게 잘 봤지요..^^
[신군님의 센스가 정말 최강이어요T_T
부끄럽게도 전 콘티도 거의 짜준걸 받을 뿐이랍니다;ㅁ;]
블루싸이님//흐하핫..^^ 저도 거의 그렇긴 해요!
눈을 감고 있어도 막상 깨면 거의 목적지에 가까운!!
소시민 A군님//흐흣...그 정도야 기본이죠![..가 아니다!?!?]
저도 잘 그래요 핫핫;;;
그린필드님//네T_T; 우엉...매일매일 콘티의 신이 강림하심
얼마나 좋을까나요오T_T; 안오라버닌 정말 굉장하셔요.
신훈씨도 그렇구. 두 분의 센스는 엄청나시다는;ㅅ;/
아리무스님//헉..^^;;;;;;;;;;;;;;;;; 거기까지 들어가신 분도 계시다니^^;;
요새 버스타고 다니는데
제 집쪽은 지나치면 경기도라서.ㅡㅡ;;
저번에 졸다 지나치니...정말.ㅡㅡ;;;
쿨럭....택시라도 타야된답니다....[....]
(제가 홍대근처살거덩요)^^
그 단순한 부산지하철에도 잘못내린적이 많;;;;;
카무님//정말 버스는 너무 난감할 것 같아요T_T;
왠지 버스는 잘못 지나치면 어디로 가야할지 엄청 난감할 듯 한;
육희님//앗..집은 노원쪽이에요^^ 오옷! 홍대 근처세요?
우아=ㅂ=
오유님//흐핫^^ 부산지하철 2-3번인가 타본 적 있어요!
X자 모양이어서 넘 신기했다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