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포츈쿠키..

꽤 오래 전부터 생각 날 때마다 보고 있는 포츈쿠키에요.



모든 사람에게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말들만 나온다곤 하지만 어쩜.
이리도 헉- 하게 하는 말들이 많이 나오는지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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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또 마감중이랍니다.
참으로 하는 건 얼마 없는데 손이 느려서 언제나
바쁜 척 하고 있어요.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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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다른 일보다 가장 고민하게 하는 건 인간관계라는 걸
항상 뼈져리게 실감하곤 합니다. [적어도 저에겐요]
우유부단하고 좀 소심한[!?] 개인적인 성격탓도 있지만요..^^;
어쨌거나.
언제 한 번 모든 걸 훌훌 털고 혼자 하루 동안이라도 어딘가 다녀왔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해요. [바람따라 구름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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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 한창인데 컴이 멋대로 움직여서 놀랐어요, 오늘은!!@@;;;
아침에 눈뜨자마자 컴을 켰는데 뭔가 에러가 났다며
부팅중 문구가 뜨더니 한 10분 정도 후에야
겨우 컴을 할 수 있었습니다. 덜컥 겁이 나서 당장 급한
작업중이던 파일들을 백업하는데 도중 또 컴이 멋대로 꺼지는거에요!

후어어어억~~~
누군가 다른 곳에서 내 컴을 조작하면서 웃고 있는걸지도 몰라!!!


라고 혼자 이런저런 상상하며 다시 리붓.
흐흐흑 몇 시간을 까먹고 있는건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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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여 작업 모드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아, 헤헤..^^
잠시 도피해보았어요=ㅂ=

[총총총]

by 제롯 | 2004/12/18 15:12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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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오오가미 at 2004/12/18 21:51
후후후...제 컴퓨터를 체험 시켜드리고 싶어요;ㅂ;
(자동리붓이 하루에 7~10번은 되요;ㅂ;)
Commented by Arimus at 2004/12/18 23:22
저 역시 언제나 마음을 의지할 곳을 찾고 있는..(의지빈약)

저는 윈도 뒤집기를 3달정도에 한번쯤 시도는 하고 있지만.. 포멧을 안해서인지 일정시기가 지나면 맛갈 징조가 보이는--;;
Commented by 쭈기 at 2004/12/19 00:02
흣... 컴을 새로 지르기 직전입니다 -ㅁ-
Commented by 초코바딸기사탕 at 2004/12/19 01:16
친구따라 제롯님 이글루에 왔습니당~~
잼있고 살가운 내용들이 많이 있네요~~
자주 자주 놀러올께요~~ 살짝 링크해 갑니다..^^
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4/12/19 09:10
IP알면 멀리 떨어진 상대의 PC 시디롬을 열었다 넣거나 재부팅하거나 모니터를 껐다 켜거나...하는 정도는 가능.
친구한테 직접 당해봤어요. 무서운 세상.
Commented by 墮天使블루싸이 at 2004/12/19 14:33
이히히히 친구놈이 그린필드님이 말하신 파일 보냈는데 하필이면 그 파일이 바이러스 먹은것이라 지워지지도 않습니다(....)
..생각해보니, 우리집 컴퓨터는 20분 이상 켜놓지 않은 상태에서 음악이나 동영상을 보려하면 갑자기 다운을 먹죠.(제기)
Commented by 구몬 at 2004/12/20 20:26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확실히 그건 모두들 은연중에 바라고있는 소망 중 하나지요..
으음..
Commented by J-Master at 2004/12/21 15:37
저도 정서적으로 기댈곳이 필요해요. ㅠ_ㅠ
(솔로부대 23년차.)
Commented by 구몬 at 2004/12/21 23:53
추워요.. 요즘..
Commented by 스프 at 2004/12/23 09:30
난 내가 기대질 못하는거같애..ㅠㅠ
불안한걸까...
Commented by 肉육희 at 2004/12/24 10:20
포춘쿠키 주소좀;;
으으으...제롯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Commented by 하이미 at 2004/12/24 12:58
앙?육희양이네~저도 오랜만에 들렀어요 제롯양~~
조만간(이라고는 하나;)개인홈도 열고 이글루도 잘 운영하려고해요+_+제롯양처럼 부지런해져야겠어요~
크리스마스이브예요~~크리스마스이브도 크리스마스도 행복하게 보내요 제롯~~가끔은 혼자가 되어서 멀지않은곳으로 바람쐬러다녀와요^^ 전 가끔 그런답니다~
Commented by 烏有 at 2004/12/25 23:11
크리스마스가 가고있어요~(......)
Commented by 딘케일 at 2004/12/29 19:52
어? 음? ;; (뭔가-)
Commented by 세피로스 at 2004/12/29 21:34
후우..저도 어딘가에 마음을 기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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