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11일
계속 마감중입니다아;ㅁ;/
속도가 늦어서 언제나 민폐만 끼치며 이리저리
알바하고 있는 제롯이어요..^^;;;
[버겁다 싶으면 거절할 줄도 알아야겠다고 다짐중입니다T_T]
에에 오늘은..어제보다 조금 더 진행이!..^^
아래 그렸던 그 도도한 여자와 므흣한 표정의 남자도
색칠해보았어요~ 헤헤
사실 자그맣게 들어갈 것들이지만서도 다른 일보다
이쪽 그림이 가장 자유도가 높기도 하고 그리는 맛도 있어서
쓸데없이 공들이고 있어요T.T
[아직 남은 마감들도 수두룩한데 큰일이어요 흐흣..]
오늘도 제대로 쉬지 못 했지만 더더더 힘내야>_<
p.s. 급한 불이 꺼지면 답글을 달도록 하겠습니다아T_T 죄송해요;ㅁ;

알바하고 있는 제롯이어요..^^;;;
[버겁다 싶으면 거절할 줄도 알아야겠다고 다짐중입니다T_T]
에에 오늘은..어제보다 조금 더 진행이!..^^
아래 그렸던 그 도도한 여자와 므흣한 표정의 남자도
색칠해보았어요~ 헤헤
사실 자그맣게 들어갈 것들이지만서도 다른 일보다
이쪽 그림이 가장 자유도가 높기도 하고 그리는 맛도 있어서
쓸데없이 공들이고 있어요T.T
[아직 남은 마감들도 수두룩한데 큰일이어요 흐흣..]
오늘도 제대로 쉬지 못 했지만 더더더 힘내야>_<
p.s. 급한 불이 꺼지면 답글을 달도록 하겠습니다아T_T 죄송해요;ㅁ;

# by | 2005/01/11 22:58 | 붓가는 대로~ | 트랙백 | 덧글(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특히 므흣한 남자의 발그레한 뺨이 심금을 울립니다-/////-
다른곳을 보는 듯한 저 눈빛이 최고>.<;
그리고,마감 힘내세요!-
..만화도 안보는 본인은...(땅을 치며 통곡)
잘 그리시네요. 귀여워요.
가장 신경쓴 부분을 캐치해주시다니-////- 역시>.<;;
쭈기님//흐하핫..^^ 그런가요? 헤헤=ㅂ=
jenu님//으아 감사합니다아아!! 힘내고 있습니다아..^^
[마감 사수는 거의 못 하고 있지만요T.T; 하루 이틀 늦어서 큰일이어요.]
오오가미님//으아...감사합니다아..^^
오오가미님도 좋은 하루 맞고 계시길..^_^
육희님//오앗..그 소녀를 많이들 좋아해주시네요^^
블루싸이님//저 저보다 잘그리는 분들은 엄청 많은걸요^^;
취직이나 해야할텐데T.T; 아직은 배워야 할 게 넘 많네요..;
헤헤=ㅂ= 아구..아직 블루싸이님은 시간 많으십니다.
일단은 현재에 충실하셔요..^^
아크님//아크님도 힘힘힘이요!! 취직하신걸까나요..^^
화이팅입니다. 감사해요!!
노타드님//앗!! 건강하시죠? 감사합니다..^^
오픈이 곧이니 직전까진 엄청 또 바빠지시겠어요.
모쪼록 힘내시길..!!
하임양//으아...하임양!! 고마워요T_T;
하임양도 몸조심하셔요;ㅁ; 오늘도 좋은 하루..^^/
아리무스님//감사합니다..^^
아리무스님도 오늘도 좋은 하루 맞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