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26일
마감 드디어 끝..>.<;;
겨우겨우 한 달의 마감이 끝났네요. 헤헤..
사실 며칠 후면 끝없이 이어지는 마감 작업이 다시 시작되지만
일단 지금 며칠 정도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넘 기쁩니다..^^*
월간 플스에 들어가는 삽화의 일부..

월간 라그에 들어가는 삽화의 일부..


요팅카툰의 일부..

이 외에도 세 가지 일을 더 맡았습니다..T_T;;
사실 보면 그다지 많지 않은 일인데 손이 느려서 한달 내내
컴책상 앞에 앉아 있었네요 헤헤..;;;
이번 달도 여러 곳에 민폐만 잔뜩 끼쳤지만 겨우나마 끝내게 되어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어요...^^;
마지막 마감을 11시경인가 넘기고, 모처럼만에 부담없이 게임을 했습니다.
으아아;ㅁ; 맘편히 게임해본게 얼마만인지!!
몬스터 헌터 재미나네요..>.<;;[아직 극초반이지만^^]
어여 실력을 키워서 온라인 상에서도 자신있게 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후아..끝나니까 이렇게 개운할 수가아아!!=ㅂ=ㅂ=ㅂ=ㅂ=
사실 며칠 후면 끝없이 이어지는 마감 작업이 다시 시작되지만
일단 지금 며칠 정도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넘 기쁩니다..^^*
월간 플스에 들어가는 삽화의 일부..

월간 라그에 들어가는 삽화의 일부..


요팅카툰의 일부..

이 외에도 세 가지 일을 더 맡았습니다..T_T;;
사실 보면 그다지 많지 않은 일인데 손이 느려서 한달 내내
컴책상 앞에 앉아 있었네요 헤헤..;;;
이번 달도 여러 곳에 민폐만 잔뜩 끼쳤지만 겨우나마 끝내게 되어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어요...^^;
마지막 마감을 11시경인가 넘기고, 모처럼만에 부담없이 게임을 했습니다.
으아아;ㅁ; 맘편히 게임해본게 얼마만인지!!
몬스터 헌터 재미나네요..>.<;;[아직 극초반이지만^^]
어여 실력을 키워서 온라인 상에서도 자신있게 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후아..끝나니까 이렇게 개운할 수가아아!!=ㅂ=ㅂ=ㅂ=ㅂ=
# by | 2005/01/26 04:46 | 붓가는 대로~ | 트랙백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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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클립이 등장하던 이전
허약한 법사들이 폐욘 솔로잉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였죠 ;ㅁ;
... 아아~ 그립군요 ;ㅁ; .. 라그나 다시 할까 -ㅁ-;;
...귀엽군요..
...그런데 도플님은 밟기는안쓰십..(?)
..정말...
..고구마 먹을때가 생각나는군요.-_-;
..한참돈없을때많이했...(...)
좋답니다(...;;) 한번 퀘스트 깨면 조금 힘들어도
600z씩 벌수 있어요: )
쉬세요~~ 잘 쉬세요~~~
항상 느끼는 건데 제롯님 그림은 색이 너무너무 따뜻해요.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올라오네요^^
아아 기체 101대 모으기의 추억이여...
힘내서 좋은 결과물들 나오길 바래요. ^^
개인적으로 도플을 플레이어로 착각한게 가장 맘에 와닿았던(..)
블루싸이님//흐하핫..^^ 고구마는 김치와 함께가 최고죠..>.<
구몬님//으아;ㅁ;/ 이번주만큼은 정말 무슨 일이 있어도 놀아주려구요!!!
담주부턴 다시 일을 준비해야..^^ 감사합니다..>.<
근이님//으앗! 넘 감사합니다..^^ 근이님도 좋은 하루 맞으셨길..^_^
쭈기님//라그의 옛추억을 더듬어보는 코너의 4컷만화에요 헤헤..^^
진짜 재미나게 했었어요 저도. 학교다니면서 하루에 열시간 이상씩
하기도 했었다는;;
미르님//흐핫..^^ 그러고 보니 미르님께 신세 많이 지던 때가!
토르섭에서 뵜을 때가 생각나요! 저 사냥 안 하고 맨날 마을에
죽치고 앉았는데요. 토르섭이 노가리 좋은 사람들이 유달리
많았던건지 항상 마을에 사람도 많았고, 특이하게 과일상인,
야채상인쪽까지 상점이 늘어섰었죠 ..^_^/ 넘 좋았어요!!
쥐™ 님//헤헤=ㅂ= 이번주까진 놀거에요..>.<;;;
아니어요 아니어요 헤헤..^^
앨리스님//앗...! 감사합니다T_T;
앨리스님도 건강하시죠? 좋은 하루 맞으셨길^^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요즘이어요. 워낙에 색을 잘쓰질
못 해서; 그나마 위로가 되네요 너무나T_T; 감사해요;ㅅ;
chocosue님//헤헤..에 에롯이라니요옷!!! 으흐흑..^^;;
그러고 보니 시온언니가 언제나 저보고 에로스! 그러셨는데^^
감사합니다, 건강하시죠;ㅅ;?
나코양//헤헤..^^/ 고마워요>.<
소시민A군님//오옷;;; 알타입은 구경만하고 못 해봤는데=ㅂ=
우아..재밌나요? 그러고보니 플스방알바할 때 어떤 손님은
꼬박 세 시간씩 하시던 기억이!
노타드님//으앗...사실 어리광이랍니다. 저보다 힘든 분이 더 많은데;;
감사합니다^^ 무척 바쁘시죠? 곧 오픈일텐데 기대중이랍니다..^_^
화이팅이어요!! 저도 힘내겠습니다^^
아리무스님//으아 감사해요^^ 하핫..저도 첨에 도플을
플레이어로 착각했었죠. 프리가 되어서 첨 봤었어요>.<
하임양//알바생이 회사원보다 일이 많을까요T_T; 정말 써놓고 보니
어리광 같아서 또 부끄러워요.;; 저보다 하임양이 더 힘들텐데;
하임양도 언제나 힘내길 바라구요, 좋은 하루 맞길 바래요^^
고마워요;;; 정말 힘이 되어요^^
가끔은 정사원보다 할당량이 많은 알바생(계약직이랄까)이란것도 있심(실화).
그런 연고로 잘.
'먹다가 체하면 데미지를 입는건가?'
...라는 생각이 문득.
마감 완료축하~~라그라...고구마의 추억~새록새록~
여팅도 재미있게 했는뎅^^피씨의저주로..프로그램 삭제였다는..^^
후훗......
온라인게임 많이 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