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드디어 가보았습니다!!!!

찜.질.방.[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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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못 가봤었어요..T.T/
이번에 소원을 풀어서 넘 기쁘네요^^

며칠 전 시오리양의 송별회겸 혜화에서 모였다가 의견이 모아져서 가보았답니다.
[시올양 잘 다녀와요! 하임양, 육희양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어요~>.<]
이야... 진짜 천국이군요=ㅂ= 불가마 안에 들어가서 따뜻한 온기도 쐬고,
시원한 아이스방에 들어가서 식히기도 하고.
땀을 좀 뺀 후엔 또 시원한 얼음 식혜 한 모금!

정말 좋았습니다!!! 언제 한 번 더 가보고 싶네요^^


위의 이미지는 찜질방에 들어갔을 때의 상황.

세상에 옷을 다 벗고 제공되는 옷으로 갈아입는 거라니!!!!!!!!!!!!!!!
으흐흐흑~~~ 넘 쑥스러웠어요;;; [결국 속옷을 입고 입었=ㅂ=;;]
촌스러운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흑흑. 찜질방에 가봤어야죠. 으흐흑.

어쨌거나 말만 듣던 곳을 가보게 되어서 넘 좋았답니다^^

p.s.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ㅁ;/
p.s.2 수려, 시올; 먼저 샤워해서 미안했어요^^;[곤히 자고 있어서;;]

by 제롯 | 2005/02/09 01:35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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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不良會社員 at 2005/02/09 01:39
화이팅~
근데... 진짜 속옷도 벗는거여?
Commented by jenu at 2005/02/09 01:43
아뇨 안 벗어도 되요....(...) 여튼 푹 쉬고 오셨기를^^
Commented by shiori at 2005/02/09 01:50
느하하 ㅠㅠ 언젠간 보고말거야!..<-뭘;;
Commented by 不良會社員 at 2005/02/09 01:51
새해 복 많이 받앙~
Commented by AyakO at 2005/02/09 02:03
것참 포스팅 제목도 내용도 최근 어디선가 본 듯한 데자뷔 현상이[...]
Commented by 烏有 at 2005/02/09 02:16
목욕탕이 붙어있어서 목욕하고 찜질방쪽으로 갔던 기억이.....후후....
찜질방 좋지요.
전 뜨거운쪽은 잘 못가지만~.~
(기껏해야 40도방이 한계입니다.27도방이 제일 좋아요*ㅡ.ㅡ*)
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5/02/09 02:19
아아...요즘은 찜질방 포스트에 '첫경험'이라는 제목 붙이는 게 유행인걸까요...(?!)
그런데 전부터 궁금했던게... -////- 이 의미는 뭡니까?;;
Commented by 肉육희 at 2005/02/09 06:30
첫날밤..(퍽) 저도 담엔 같이..네...전 브래지어는..벗는데 팬티는입어요 쑥쓰러워..(//ㅅ///;; )
Commented by 墮天使블루싸이 at 2005/02/09 10:19
..의외로 여성분들의 쑥쓰러워 하셨군요.(제가 간곳은 그런모습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거 참 미스터리)

..생각해보니 며칠전에 한증막을 갔다와서 반 죽을뻔했습니다.(악)
Commented by mika at 2005/02/09 11:41
찜질방 너무 재미있어요 >_<
원래 다 벗는거... 예요?;;;;;;;
Commented by 오오가미 at 2005/02/09 12:06
답답한건 싫어하는 편이라 찜질방에 간적도 꽤 오래됐네요;;
조용-히 있으면 찜질방도 좋은데, 새벽에 오신 아주머니들은
안에서 김밥도 드시고(....).수다도 많으셔서 편히 쉴수가
없더군요orz... 제롯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
Commented by Arimus at 2005/02/09 14:02
그러고보니 찜질방 가본적이 없네요'ㅅ';;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Commented by 쭈기 at 2005/02/09 14:45
쿨럭... 아직 못가봤어요 ;ㅁ;
역시 쭈기군도 아직 애... 라는.. (먼산)
흠.. 언제 한번 가보고 싶긴한데 'ㅁ'
어디 꼬실 사람이라도 뒤적뒤적..

아..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드세요 >ㅁ</~
Commented by 藤田浩之 at 2005/02/09 18:02
그날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가요.

그런 의미로 링크신고 합니다, 교주님..(笑)

그림의 안경男은 마린자기>^<;;;; (....)
Commented by 수려 at 2005/02/09 20:28
아아 그림 너무귀엽다 진짜;ㅂ; 재밌었어어어어>ㅂ<♡
Commented by 하이미 at 2005/02/09 20:41
아앗!!저도 찜질방에서 밤새보고싶어요!!!밤샌거 맞아요?^ㅁ^
한번도 못가봤어요!!!
아 근데 옷은 속옷을 안입고 입는거란 말이예요!!처음알았네..;
부끄럽네요!!으어~~
제롯양 새해복많이 받아요 !!^ㅁ^ㅎㅎ(아 맥주한잔 하고 들렀어요 ㅋ)
Commented by 바림 at 2005/02/09 22:01
제롯님~! 안녕하세요~ 포스트 올라올때마다 오긴 했는데 뭔가 덧글을 올리는 것이 아직도 익숙치 않아서;;
새해라서 인사차 들렀어요.
미숙하지만 새해인사용 그림도 준비해 왔습니다+_+;;
음... 생각해 보니 전 웹 계정이 없네요;;
블로그주소 남겨두고 갈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덧. 아하하; 제가 남자라 조금 부끄럽게 들리는 찜질방 내용이네요;;; 남자도 물론 다 벗고입긴 하지만 음;;;
Commented by 니케 at 2005/02/09 22:22
엉? 난 찜질방 갈땐 속옷 다 입고 그 위에 입는데?!?!?!
Commented by x랄마린 at 2005/02/10 00:10
전 그런말 한적없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구몬 at 2005/02/10 10:05
울산에 다녀왔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새벳돈을 20만원 받았습니다. 이제 몬헌을 살수있습니다 [불끈]
Commented by 藤田浩之 at 2005/02/10 11:43
x랄마린 → 실은 제가 한 말이에요^^> (....)

-귀하는 '히로 대리답글 서비스 Ver.06'을 이용하고 계십니다-
Commented by 스프 at 2005/02/14 06:42
나도 팬티는 입고있는데...다벗는거였어-=-;?
Commented by 딘케일 at 2005/02/14 10:04
뭐어.. 땀이 많이 날테니까요[;;]
Commented by 시게니아 at 2005/02/14 14:44
...이런게 있었나.
...링크 가져가요...
...
미리 알려줬으면 귀찮은일 없잖아!!!캬릉!!!
(약 12시간전에 링크란 수정했다)
Commented by 시게니아 at 2005/02/14 14:45
그런데 배너는 어떻게 한다(...)
Commented by 시게니아 at 2005/02/14 17:32
...그나저나 홈페이지 있으면서 이거 하는 이유는 뭐래(...)
난 블로그 안할려고 일부러 홈페이지 만든건데...흐음.
역시 관리 및 수정이 편해서 그런걸까나...(웃음)
Commented by Only_すみれ_ at 2005/02/14 20:54
으음...;; [...]
Commented by 시게니아 at 2005/02/16 15:08
어쨋든 복귀해요
만나줘서 고마웠어요.
Commented by IZUMI at 2005/02/19 00:30
......너도 처음이었군;
Commented by 앨리스 at 2005/02/23 17:11
제.제롯님..넘 귀여우신~~//ㅅ///
Commented by 하이미 at 2005/03/07 19:02
제롯양 돌아와요~~~~오오~~
Commented by 파인 at 2005/03/26 21:07
올만~ 나도 이글루 만들어서 링크신고하러 왔어. =ㅂ=/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5/04/01 08:39
찜질방이 뭐에요? (순진)
Commented by SongKyoo at 2005/04/06 00:07
오늘 몬헌에서 Harrar라는 캐릭터로 같이 플레이했던 사람입니다.
오늘 플레이 즐거웠구요, 링크신고합니다.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제롯 at 2005/04/09 11:18
단장오라버니/ 흐하하 안 벗어도 된대요^^;

jenu/흐흣 넵..^^ 결국 안 벗었어요^^;;; 즐거웠답니다..^^
[라지만 몇 달 후의 답글T_T;;]

시올/어이어이..흐흐흐..^^[...]

단장오라버니/왓;; 오라버니도 올 한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ㅁ;

아야코님/올리고 나서 보니 수려글과 넘 똑같아진 것 같아서
민망하군요T_T;; 같이 갔었거든요 T_T/
흑흑...고치기도 뭐하고 그냥 두었어요 T_T;;

오유님//으어 넘 넘 신기하고 재밌던 체험이었어요^^
저도 뜨거운건 무리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후끈한게 시원했던[!?]

그린필드님//어어엉^^; 그러니까 이런 싱크로율 200%!?!?!?
그거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어요;;; - - 이건 눈이고...////이건 빨개지는 모습=ㅂ=

육희양//흐하하..^^ 언제 같이 감 좋겠다^^/ 오오옹;;;;;;; 난 위의 것도 못 벗었어!!;;;

블루싸이님//호곡;ㅁ; 그런가요? 굉장히 쑥스럽던데;;

미카양//흐하하^^ 정말 잼나지이~ 사람마다 다른건가부죵^^
속옷이 땀에 젖을까 그런게 아닐까용^^
Commented by 제롯 at 2005/04/09 11:18
오오가미님//옷;;; 저희쪽은 그래도 조용했던 것 같아요=ㅂ=
넘 편해서 나오기 싫었어요T.T/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아리무스님//언제 꼭 가보셔요오;ㅁ;/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쭈기님//꼭 가보시길>.< 재미나요 재미나요^^

츠키히로님//우아아 여기까지 찾아와주실줄은...^^ 굉장히 늦은 답변 넘 죄송합니다;
저도 꼭 링크신고할게요..^^ 만나뵙게 되어서 넘 반가웠습니다!

수려//으엉;; 글이 비슷하게 되어서 넘 미안해 ㅠㅠ; 이리 될줄은 몰랐다요;_;

하임양//밤 샜어요!!!>.< 겨우 허락받고 밤샜어요>.<
흐하 남친분과 가보셔요^^ 잼날거에요~ 따뜻하고 포근하고 깨끗하고^^
오앗 맥주 한 잔! 흐흣..기분 좋았나봐요^^ 늦은 답변 넘 미안해요;ㅁ;

바림님//안녕하세요오^^ 새해 복 많이많이받으시길..^^[넘 늦은 인사죠 ㅠㅠ]
오옷!? 남자분도 다 벗고!?!!?!?!? 흐흣..^^

다크언니//오옷!?!?!? 언니도 다 입으시는군요! 역시 사람마다 의견이 달라요오 ㅠㅠ/

마린님//죄송합니다아 ㅠㅠ; 제가 정신이 없었나봐요. 기억이 엇갈린T.T;
Commented by 제롯 at 2005/04/09 11:19
구몬님//안녕하세요오^^ 오오오 몬헌 해보셨어요? 온라인이 무지 잼나요오..^^ [심지어 몬헌 동인지를 내고 싶다는 생각도[...]]

츠키히로님//엉엉^^; 죄송합니다아아아아;;; 흐하하^^

스프언니//역시 사람마다 다 의견이 분분하군요 흐흣..^^

딘켈님//그렇긴하지요..^^ 흐흐..^^

시게//부끄러워서 말야 흐하하..^^; 블로그 안 하려다가. 걍 해봤다. 사실 더 편하다T.T[...]

Only_すみれ님//흐헤헤..^^;;;;

시게//응 건강히 잘 다녀오길;ㅁ;

이즈미양//헤헤 응응 첨이었다요=ㅂ=

앨리스님//앗 아니어요-//////-

하임양//우아아;ㅁ;/ 돌아왔어요오 ㅜㅜ;;;;; 고마워요; 돌아와달라는 말 굉장히 기뻤어요...^^
Commented by 제롯 at 2005/04/09 11:19
파인//오잇 링크완료 흐흐..^^

A군님//아이 참 아시면서=ㅂ=[퍽]

송규님//안녕하세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들러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넘 뜬금없이 레이아 잡은게 역시 많이 걸려요 T.T;
담엔 차근차근!! 흐흣..^_^ 건강하셔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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