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한 달의 마감이 끝났네요. 헤헤..
사실 며칠 후면 끝없이 이어지는 마감 작업이 다시 시작되지만
일단 지금 며칠 정도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넘 기쁩니다..^^*
월간 플스에 들어가는 삽화의 일부..
월간 라그에 들어가는 삽화의 일부..
요팅카툰의 일부..
이 외에도 세 가지 일을 더 맡았습니다..T_T;;
사실 보면 그다지 많지 않은 일인데 손이 느려서 한달 내내
컴책상 앞에 앉아 있었네요 헤헤..;;;
이번 달도 여러 곳에 민폐만 잔뜩 끼쳤지만 겨우나마 끝내게 되어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어요...^^;
마지막 마감을 11시경인가 넘기고, 모처럼만에 부담없이 게임을 했습니다.
으아아;ㅁ; 맘편히 게임해본게 얼마만인지!!
몬스터 헌터 재미나네요..>.<;;[아직 극초반이지만^^]
어여 실력을 키워서 온라인 상에서도 자신있게 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후아..끝나니까 이렇게 개운할 수가아아!!=ㅂ=ㅂ=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