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가 늦어서 언제나 민폐만 끼치며 이리저리
알바하고 있는 제롯이어요..^^;;;
[버겁다 싶으면 거절할 줄도 알아야겠다고 다짐중입니다T_T]
에에 오늘은..어제보다 조금 더 진행이!..^^
아래 그렸던 그 도도한 여자와 므흣한 표정의 남자도
색칠해보았어요~ 헤헤
사실 자그맣게 들어갈 것들이지만서도 다른 일보다
이쪽 그림이 가장 자유도가 높기도 하고 그리는 맛도 있어서
쓸데없이 공들이고 있어요T.T
[아직 남은 마감들도 수두룩한데 큰일이어요 흐흣..]
오늘도 제대로 쉬지 못 했지만 더더더 힘내야>_<
p.s. 급한 불이 꺼지면 답글을 달도록 하겠습니다아T_T 죄송해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