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과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웃음]
실제로 제가 저럴...리가 없다는 건 다 아시죠?!!!!![!?]그러고 보니 자그마치 제롯의 간호복 코스가 들어간 그림이군요!!![오옷=ㅂ=]
헤헵=ㅂ=
에 뽀너스로~
중간 삽화로 들어갔던 그림도 넣어볼게요..^^
플스는 물과 상성이 매우 안 좋다는 글의 중간에 들어갔던 삽화랍니다.
[기계가 다 그렇겠지만요..^^;]
p.s.
으흐흑.. 글 하나 올리고 또 마감작업하러 가요오;ㅁ;/
[답글은!.....조금만 더 후에..ㅜㅗㅜ;]
미천한 블로그나마 즐거이 들렀다 가주시는 분들 모두
좋은 하루 맞고 계시길 바랍니다..^^
p.s.2
한 쪽에 너무 신경을 쓴 나머지 다른 쪽의 신용을 거의 완전히 잃게 되어
조금은 침울모드입니다..T.T; 손이 느린 자신을 탓할 수밖에요.
조금 더[아니 많이..] 빠릿해졌으면 하는 게 신년의 소망이랍니다.
그러고 보니 이틀만 더 지나면 새 해!
흐억.. 마감만 하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몰랐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